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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복용

  • 25년 전

  • 1,057
0
머리가 빠저서 검증두 안댄 약물을 복용하며

자신들을 실험용쥐로(?) 생각하며 머리가 나올날을 기다리는

탈모자 여러분 걍 지나가다 쓰는건데 저두 탈모자 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인 약을 머리 난나구 먹구 한 5년 지나

부작용생기면 어쩌나여 저두 약을 구해 먹어보려구 하지만

참 현실이 서글퍼 집니다

남들은 안먹는 약을 쪽파라가며 구해서는 언제 나올지두 모르는

머리를 위해 평생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더 슬퍼지게 합니다

약복용과 수술로 예전보다 조아졌다는 분들두 계시는데

참 부럽군여 머리나는 약이 언제 나올지 모르지만 그때 까지

약물을 복용하면 살아야 돼는것두 부담이구여 (제 생각이지만

게석 복용하면 나중에 몸에 이상이 오지 안을까여)

나중에 중독 돼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여

하루라두 빨리 머리나는 약이 나와기를 기대하며

이상 머리고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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