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형님!
음........
그렇게 심한 부작용을 겪고 있을줄이야..
저번 정모때 한 이야기가 모두 사실이었군요
전 그때 일시적인 현상이니 잠시지나면 사라질거라고
암 것도 모르면서 주제넘게 떠벌렸는데..
시간이 지나면 차츰사라질겁니다.(역시 이말밖에..)..헐
그리고 오늘 음..형님 기분이 많이 않좋으신거 같은데..
아까 전화할때 목소리도 착가라않았던데..무슨일이 있었나요?
바로 옆에사는 이 아우넘이 너무 버릇이없어서 성님께 신경도
못쓰는군여..가끔 술하고 고기사달라고 전화도 하고 그려야
돼는뎅~~ ^^;
그리고 알져? 이달 25일날 술하고 갈비쏘는거! (오늘이 3일이니 22일
남았군여)
아참! 지금내가 무슨말을!
지금 음..님 사시는 분당으로 가야겠군여.거~하게 한잔! 아니 갈려고 했는데
담에 먹자고 하는군여!(내가 쏠려고 했는데..이 글보면 후회될껄~)
금새 여자하나 낚으셨나?..
암튼 힘내십시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성당에서 기도하신 소망과 바램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