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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잘 들어갔구나 난 집에 와서 떠 퍼질러 자고 이제서야..

  • 25년 전

  • 813
0
빈속에 먹은 술이라 술이 금방 오르더라구

그전엔 회사에서 회식했었는데 그때 좀 먹은술이 화근이었당.

너 정말 대단했어 너로 인해서 다른사람들이 힘을 얻길바라면서 과감히

벗은 너의 모습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을만큼 넘 멎졌단다.

먼저 쓰러지지 말고 좀더 애기 많이 했어야 하는데 지하철 오면서 맨형님한테

도 그런애기 했었다 항상 술먹고 난 다음은 후회한다고.

글고 돈 빼간거 1000원 꼭 갚아야돼 그럴려면 만나야겠지?

담주 주말이라고 점심이나 먹게 설 함 가께.. 너무 아쉬움에 헤어져서

정말 서운하다...암튼 만나서 방가웠고 좀있다 올릴 정모후기 읽어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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