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hunt wrote:
> 저도 올해부터 서서히 탈모가 진행되어 걱정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탈모인들에게 용기가 될 만한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 이것저것 좋은 것 먹고 감고 하는데 영 .....
> 우리나라에 500백만 대머리 탈모 인들에게 한마디를 하고 싶습니다.
> 토요일인가 일요일가 kbs에서 8시50분에 방송되는 병원24시를 보시길 바랍니다
> 시간이 된다면 같은 채널에서 토요일날 방송되는 사랑의 리퀘스트라는 프로그램을 꼭 보십시요.
>
> 탈모는 병이 아닙니다. 이것으로 이상하게 보이는 외모로 인해 정신적으로의 피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프로그램의 대다수 주인공을 보십시요.
> 마취없이 허리뼈에 드릴로 구멍을내어 골수를 이식하는 위험하고도 고통스러운 질병도 아니고, 얼굴과 몸에 화상을 입어 밖을나갈 수 없는 부끄러운 것도 아니며 암이나 에이즈환자처럼 죽을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하루를 절망과 고통으로 사는 병도 아닙니다.
> 하루 한끼로 삶을 어럽게 살아가는 독고 노인이나 행상하는 사람, 노숙자들이 과연 탈모로 괴로워하고 엄청난 돈을 들여 가면서 치료를 받기를 원하지는 안을것입니다.
> 여러분 아직까지의 의학으로는 자연스럽게 복귀가 어렵다느 것은 여러분들이 더 잘 알것입니다.
> 정 괴롭고 그러면 모발이식수술을 권하고 싶으며 결혼을 한 분들은 뭐가 걱정입니까? 마누라가 남편 탈모라고 이혼하자고 합니까 자녀들이 아빠 탈모니 아빠라고 인정하지 않는답닏까.
> 문제는 한창 일할 나이의 감수성 많은 학생에서 청년들인데 개발되지 않는 의학에 목숨걸고 괴로워 하지말고 이번주 부터 제가 권한 두가지 프로그램을 꼭 보시길 바랍니다.
> 다시금 말씀드리면 탈모는 질병이 아니라 인간이라면 누구나 발생하는 생리현상으로 다른사람보다 일찍찾아온것을 명심하고 천천히 열심히 직장생할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그프로 봅니다.
그프로뿐 아리라 TV프로그램 거의 다 봅니다.
밖에 못나가니깐요.
타인의 눈, 초라한자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는 순간은 혼자있을때 뿐입니다.
전 꿈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던 여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자살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