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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같이 죽자.

  • 25년 전

  • 1,011
0
저도 같은 심정..
죽지 못해 산다는 말..하루에두 수십번씩 함니다.
"젋은놈이 방구석에 틀어박혀 몰하는지..돈벌궁리는 안하구 쳐먹구 잠만자네.."
내가 너땜에 못살어~~~~~~~~
이소릴 전 하루에 3번씩 아침,점심,저녁을때 마디 듣습니다.
씨발~
욕밖에 안나옴니다.
누군 방구석에서 이지랄하구 싶어서하나..


디져버렸씀 좋겠는데...
죄송해요..안그래두 심난하실텐데..더욱심난한 이야길해서...
하지만 사실인걸요..ㅜ,ㅡ
앞으로 어떻게 이 좃같은세상 살아가야할지..답이 안나옴니다...

다소 거친표현을써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답답해 미침니다..
방법을 차자야죠..방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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