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TheMax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8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9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10등 회원등급 K5022578918

Re: 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고2)

  • 25년 전

  • 998
0
씨발것들이네요...
아직두 그런쓰레기들이 있다니..참...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쓰레기들은 어딜가든 즐비하구만...
그쓰레기들두 혼자선 아무힘을 모쓰죠...쓰레기들도 뭉쳐야 산다는건 어디서 배웠나봄니다.ㅋㅋㅋㅋㅋㅋ
멋진칭구군요...가슴속에 끄러오르는 걸 한방으로 헤헤..
잘했써여..만약 끝까지 참구 보기만했다면 평생 후회했쓸껄여.?
정말잘했씁니다.짝짝짝....
그리구 이건 내가 써먹은 방법인데..

쓰레기 퇴치법..!!
일단 첨엔 참는다 숫적으로 불리하니까.
그래두 계속 열받게 하면 속으로(그래.. 이쓰레기들아 ..생각하구)한번더참는다
그래두 쓰발것들이 존나 빡돌게 하면..(님처럼 속에서 무언가가 끌어오를때)
그땐..얼굴에 핏발이 튀어나올정도로..눈은 눈알이튀어나와 나뒹굴정도로..
살기 띤 얼굴로 가장 대빵인새끼. 쳐다보면서 이렇게 외치세요..이씨발것들아 일대일루 덤벼...!!!!!!!!
사람의 눈에 살기를 보면 쉽게 못건든답니다..
최후에 방법으로 쓰세용...헤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