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도 좋고 그래서 모처럼 딴 면허증 시험점 해보게 차를 몰고
휙 돌고 왔어요 운전 할만하데요. 오다가 세워져 있는 트럭 앞 번퍼를
좀 긁어서.. 휴~ 다행히 똥차라고 구냥 가라네요..
그러고 주차해놓고 의자 뒤로 휙 저쳐서 앞 유리로 보이는 하늘을
무심코 아니 오랜만에 봤습니다.
그러다 문득 천국이 있을까? 있다면 거긴 어떤 세상일까? 하는 생각을
했거든요. 천국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 생활하고 있는 이 자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다른점이 있다면 그 천국엔 [서로를 탓하지 않고] [깔보지 않고] [나눠줄줄
알고] [칭찬할줄 알고] [싸우지 않고] [대머릴 봐도 아무렇지 않고]
우리가 추남 추녀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그곳에선 선남선녀처럼 보이고
[거렁뱅이가 없고] [장님도 없으며] [구걸하는 사람이 없는]..
[안먹어도 배부루고] [싸울일 없어서 늘 웃고 다니고].....!
그런 세상이 천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가능하다면 지금
이 세상을 그렇게 천국처럼 봐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여기 대다모도 자연적으로 없어지겠죠 현재는 우리의 천국이지만
천국같은 세상 좋은 세상
-ㅅ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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