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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든 생각. ^^;

  • 25년 전

  •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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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든 생각이다.
왜 탈모들은 여자앞에서 자신이 없을까.
음... 왜 자기 여자 친구를 다른 사람에게 뺏길까 남들보다 더 고민할까?

바꿔놓구 생각하면 그럼 다른 대모리에게 여자친구를 뺏기면 그땐
자존심 덜상할까?

아님 다른 대모리의 여자친구를 뺏으면 그친구는
자존심이 덜 상할까?

아닌거 같다. 역시 헤어짐은 누구에게나 가슴아픈것이구...
우리도 자신감을 가지구 적극적으로 프로포즈 해보는게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인거 같다.

PS : 우린 생존력이 강해서 반드시 살아남는다.
- 세상이 멸망했을때 우리와 바퀴xx만이 살아 남을것이다.
- 그때 우리의 신세계를 이뤄봅시다.
■ 내가 꿈꾸는 인류진화도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호모하빌리스 -> 호모에렉투스
-> 호모사피엔스 -> 크로마뇽인 -> 대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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