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슴이 아푸군요..
저의 탈모 진행 과정과 거의 같아요..
고3때 저두 칭구들이 가마가 쌍가마니 쓰리가마니 하더라구요
저두 그때 감잡았써야 하는데..
전속으로 좋아했쬬...
야호~나 장가 2번아니면3번가겠다..(왜 가마수데루 결혼한다는 속설이있짜나요)
근데 그게 탈모의 시작일주리야~~젠장~!
또 군대 제대후 친한형이랑 전철을 타고 가는데 너쌍가마냐?..
앙~~
근데 고3때 그 칭구들이 한말이 또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거울2개루 봤쬬..
그랬떠니..
허
ㄱ !!!!!!!!!!!
충격!!
속알머리가 빠져나가는 중...
어째든 그때이후로 별 진전이 없는듯하더니...
앤과 밤일을 마니 해서그런지 어쩐지...
머리가 허벌라게 가늘어졌습니다...
속알머리 빠지는것두 환장하겠는데...
이제 가늘어져서 거의 스타일 안나옴....ㅠ,ㅠ
에휴~~~
모두가 비슷한 이야기겠지만...
모두가 머리땜에 소심해져 가지만...
어쩌겠습니까...
프카 복용하고..우리들끼리 서로서로 위안을 할수밖에요...
힘내시구요...
담배 줄이고 성생활 자제 해 보세요...^^
그럼 전이만..
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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