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꿈에서 정말 악몽같은 꿈을 꾸었습니당..
때는 다시 고딩으루 돌아갔습니당...ㅡ,.ㅡ
머리는 더 빠진채루...전 모자쓰구 다녔죠..
근데...친구(걍 같은학교 아느정두)유독히 사람 놀리는걸 죠아하는 친구가..
제 모자를 벗기면서 욜라 놀리더군여.....
모랄까..화두나구...눈물이 날정두루 쪽팔리구...
여자들은 이상한 동물 쳐다보듯 보구.....정말 꿈이지만...쥐구멍이라두 찾구 싶은 심정이었죠.....
꿈에서 깨어보니...기분은 더럽지만...
지금 다시 그상황이 펼쳐지면...실제루여.....전 그냥...모자 벗기어두..
이러케 말할거 같습니당.....요즘 걍 머리가 많이 빠지네...하면서..
웃을거 같습니당....^^*
자기 생각하기 나름이거 같네여....살아가면서....어케생각하구 살아가느냐가
참 중요한거 같아여....탈모데면서 많이 느끼는거죠.....
탈모아니였스면...이런생각두 안했을거 같아여....
^^* 여러분들두....이런생각 많이 하시겠지만...긍정적으루 생각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당~~~~~~~~~~~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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