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끄쩍댑니다.
ㄱ ㅏㅌ ㅏㅋ ㅏ란 영화를 보니....이미유전자가 해독이 되어
인간이 만들어지더군요.
태어나기전에 열성혈질을 제거하고 우성형질로만 이루어진 인간이되는거죠.
그래서 사회에 나오면.....보통으로 나온아이와....만들어진 아이는 분류되져.
보통으로 나온아이를 신의아이라고 불르더군요.
사회의 상류층은 모두 만들어진 아이들이죠.
아시다시피 우성형질로 골라져 만들어져있으니...머리좋고..능력좋고.
우리가 걱정하는 탈모도 없고....(근데 영화속엔 잇던데...)
주인공은 신의아이입니다.
일반적으로 태어났죠.
그러나 동생은 만들어져 태어났습니다.
동생은 주인공이하는 모든일을 앞질렀죠.
그러나 나중에 노력끝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던도중...주인공은 동생보다
더 수영을 잘할수 있따는 놀라운 사실을 꺠달았죠.
뭐.영화는 대체로...이런 내용이지만 정말로 이걸 보면서 전 한가지를
느낀게있습니다.
이영화에선 아이의 털. 피부의 작은 조각..피 한방울이면
이 아이의 미래를 완벽히 점친다는거죠.
알콜의 가능성. 수명. 질병에 걸릴확률 등등...완벽히 해독을 해냅니다.
몸전체가 이미 아이디 카드죠.
이런 딱딱한 사회에서 살라면 정말로 죽고싶을 겁니다.
그러나 한가지가 부럽습니다.
이런 사회에서는 대머리를 완벽치료가 가능할 것이기 떄문이죠.
이런이런...별 주제없이 뜬금없는 잡담이 되었네요.
머리 생각하다보니 걍 끄적거립니다.
아무튼 우리의학도 어서 이정도의 발전을 거두었으면 좋겠네요.
(단, 저렇게 분류되는 사회는.........싫습니다. 하지만 ...저럴 가능성은
충분히 많다고 봐요..^^;;)
잡담이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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