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모자를 쓰고 직장을 나갔다...
어~~~~~~` 너 오늘도 모자쓰고 왔냐?
할수 없지요 .아직 내자신을 이기지 못한 탓인가봐요...
제가 살고 있는곳은 의약분업제외지역이라.. 의사 처방없이 약을 구입할수
있어서... 2틀전에 약국에가서 프카를 주문 했어요..
근데 중요한건.. 제가 의료보헙혜택을 받을수 있나?없나?를 안물어 봤네요..
실수죠... 나중에 약국에 가서 얼마나고 하면 당연히 6만5천원이라고 하겠지요.. 어쩌면 의료보험혜택을 받을수도 있을텐데...제가 실수 하고 말았네요..
아무튼 전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지옥입니다..
하기야 돈만 넉넉하다면 머리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근데 저의 집안이
콩가루집안에다가 그동안 번돈으로 머리에 쏫은 돈만 얼마인데...
그래서 결과는 빈털털이입니다..
제가 프카를 먹고 머리만 조금이라도 난다면 .. 얼마나 좋을까요..
인생이란... 먹기위해 사는것이아니라.. 살기위해먹는것같습니다..
얼마 살지못하는삶... 조금이라도 ..남들과 웃으며... 지내고 싶습니다..
제가 실없는 소리만 했군요...
님들 좋은 날이 오기까지 힘내세요... 여기까지... 오징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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