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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 5년째의 탈모왕의 머리상태 사진 전격공개 (보시고 프카 사용에 참고하세요)

  • 25년 전

  • 2,226
0
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전 지금까지 프카 5년째로 아마 지금 대다모의 동지분들중에는 아마 최장기 사용자가 아닐까합니다. -_-;;
탈모가 시작된지는 근 8년.. 집안에 탈모는 없습니다.
아버님? 환갑의 나이에 머리가 넘 많아 고민이십니다.
형이요? 머리숱이 많아 지겹다고 파마하고 다닙니다.
친척들이요? 당근이 없습니다 외가족까지요..
조금 거슬리는것은 친할아버님께서 약간의 머리숱이 적으셨다는것밖에는...
프카와 저의 만남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한 6년전 우현히 대학교에서 리포트쓰다가 전립선약을 먹고 일부 환자들이 머리가 다시나기시작하고 탈모가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논문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땐 프카나 또는 다른약을 전립선환자가 아니라서 약을 구한다는 자체가 힘들었죠. 그래서 또 한참 혼자서 연구하다가 찾아낸게 전립선치료제 약재었죠.
소이플라메토 글구 펜쟘엑스츄렉 이라는 식물들인데 한 1년쯤 썻는데도 효과는 미비하더군요.
그러는중에 이 프자만들어도 신물나는 프카라는 넘을 만날수있었습니다.
다행히 사촌이 의사라서 1주일동안 논문보여주고 졸르고하니까 마지못해서 처방전을 끓어주더군요.
그땐 진쨔 잘알지도 못해서 하루에 한개를 통채로 먹기도했고 몇일씩에 한번씩 먹기도하고 진쨔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한 몇년먹다보니 그때야 프카가 탈모에 도움을줘서 1mg짜리로 실험중이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글구 그때부터 5조각으로 짤라먹기 시작했구요.. 흑흑
저의 5년 사용기는 이렇게 거슬러 올라갑니다. -_-;;

프카 몇개월 뭐 몇주일 이렇게 말씀하시며 포기하거나 기뻐하시기보다는 꾸준히 복용하시면서 머리를 항상 청결히하고 스트레스 않받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생활을 하시는게 많은 도움이 된것같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사진에서 보시기에도 프카가 머리를 자라게하기에는 역부족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것은 현상태를 유지해 준다는것입니다.
제가 제사진을 다시봐도 5년전에비해 조금더 M자가 진행된것밖에는 별로 변한게 없네요.
하기야 첨 3년에 넘많이 빠져버렸으니까요..흑흑.

하여튼 지금 머크의 공식 임상사진들도 3년이 최대연구 기간이었으니까 아마 제 사진들을 보시면 조금이라도 프카사용 5년후의 모습을 짐작하실수 잇으실겁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구요.
위의글에는요 그 사진속의 머리에다가 잠시후 증모제를 뿌려서 커버한 모습을 또 찍어서 올렸습니다.
도움되셨으면해요!
감사합니다.. 이만 멀리서 털모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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