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모제 사용에는 무슨 전수해줄 기술이나 무슨 비법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단지 노화우가 쌓일다름이죠.
증모제는 꼭 스포츠머리가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제가 앞글에서 말씀드렸듯이 자신의 상태에 맞는 헤어스타일을 찾으셔서 증모제로 조금 도움을 주는게 좋습니다.
지금 곱슬머리에 증모제로 커버를 잘하시다면 궂이 저같이 스포츠를 짜르실 필요가 없지요.
전 보시다시피 탈모중기고 여러해를 걸처서 짧은 머리가 저의 탈모상태를 커버하는데 증모제와 더불어 도움이 됀다는 판단하에 이렇게 짧은 머리를 한것뿐입니다.
특히 운동을해서 긴머리도 좀 그렇구요.
증모제가 머리가 짧아서 두피에 떨어져 눈에띄지는않을까 걱정하셨는데 제머리를 보세요 카메라를 20Cm 위에서 찍은건데요 실제 육안으로도 30cm밖에서는 식별이 불가능합니다.. 여기서도 포인트는 적당히 티않나게 뿌리는 것이겠죠!
무슨 전설속에(?) 내러오는 비법따원 없습니다.
자꾸만 써보구요 또 자신의 탈모상태와 헤어스타일을 잘 조화시키며 마지막으로 증모제의 도움을 조금 받는것이지요.
지금 머리 상태가 증모제와 잘조화됀다면 잘르지마시고 그상태에서 좀더 자연스럽게해 노력보세요!
그럼 이만 탈모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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