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왕 wrote:
> 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 많은 분들이 증모제에대해 궁금해 하시는데요 제가 조금이나마 증모제 쓰시는것에 도움이 되시라는 뜻으로 밑에는 증모제 쓰기전 지금은 증모제를 약간 뿌린 사진을 올렸습니다.
> 증모제도 미국에서 첨 생산돼자마자 쓰기시작했습니다.
> 미제 토픽의 검정 컬러를 쓴사진입니다.
> 음 현재 머리상태가 보시다시피 매우 쨟습니다.
> 많은 분들이 머리를 길러서 탈모를 커버하고 증모제를 많이 뿌려야 좋다고 아시느데요 그건 제경험으로 오답입니다.
> 머리가 길면 중기탈모 분들께서는 탈모부위와 그렇지않은 부위가 확연히 차이가 나죠 한 1~2주돼면 보기에 않좋게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 머리를 짧게 짜르면 솜털같은 잘자라지 않는머리들도 주위의 짧은 머리들과 어울려 한층 머리가 더 있어보입니다.
> 남들은 제가 운동하니까 이렇게 짧게 자르고 다니는줄 안답니다. ^^*
> 글구 증모제는요 머리가 짧으니 많이 않뿌려서 절감되고 또 절대 적당히~ 정말 조금 커버해준다는 느낌으로 절대 많이 뿌리시면 않돼요 이게 몇년동안 터득한 포인트입니다.
> 사진의 엠자 부위를 아랫글의 증모제 뿌리기전의 사진과 비교해보세요.
> 요령만 터득하면 보기에 나쁘지 않을정도는 충분히 커버됩니다.
> 글구 첨에 증모제 특히 미제토픽을 뿌리면 숱가루같이 색이 머리색과 맞지를 않는데 이건 걱정않하셔도돼요.
> 머리에 스프레이를 뿌리며 고정시켜 주시면 스프레이가 윤기를 더해줘 더이상 색상의 티가 크게 나질 않습니다.
> 자 그럼 저의 경험을 간략하게 다시 추려본다면:
>
> 1) 머리는 짧게 자르고 머리자라는 속도가 탈모부위와 주위가 틀리니까 2주에 한번씩 다듬는다. 스포츠 머리가 적당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외모에 맞는 스타일을 찾으세요!
>
> 2) 증모제는 반드시 머리가 완전히 마른후 뿌린다.
>
> 3) 절대 많은 양을 뿌리지 않는다. 적당히~~~
>
> 4) 머리에서 넘 가까이서 뿌리지 않는다.
>
> 5) 반드시 뿌린후 스프레이로 고정시켜줘서 날리지않고 또 윤기를 더해준다.
>
> 6) 키포인트는 무조건 자연스럼움을 연출하는것! 절대 적당히!!
>
> 증모제 사용후 집에 오셔서 반드시 머리를 감아주시고 주무세요.
> 그래야 스프레이도 지워지고 머리가 청결해 질수있습니다.
> 자 그럼 저도 상태가 이런데도 불평않하고 여자도 꼬시며 잘살고있으니까요 다들 희망을 잃지마시고 프카 꾸준히 복용하시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세요!
> 자 그럼 빠이팅!!!!
>
> 이만 멀리서 탈모왕이었습니다. *꾸벅*
님 저도 증모제쓰는데요.반곱슬파마로 숱이 많아보이게 하고,증모제 쓰니깐,별로 티안나는데..스포츠머리에 증모제뿌리면 두피에 가루가 뭍어서 티날텐데요.
노하우가 있으시나보네요...그 노하우를 전수해주시면,저도 스포츠로 자르렵니다.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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