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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어느유학생의 항변? 꼭읽어보시길(머리얘기는 아님..)

2001
0

* 다음 글은 alubpoohsh 회원께서 2001-07-03일 DESE> 묻고답하기
> 1*2단계 게시판에 올려주신 글입니다.
미국은 우리 역사를 어떻게 배우며 이해하고 있을까.
여기 있는 한국사를 한 번 읽어보세요. 미국 교과서에서 그대로
옮겨온 글입니다
The Kingdom of Korea
Korea is another East Asian with a distinctive and rich
culture.
For much of its long history, Korea has been dominated by
stronger powers. Most often, China or Japan controlled Korean
politically and influenced its culture. But the Koreans have
managed to keep their own identity.
한국의 왕국
한국은 또 하나의 독특하고 화려한 문화를 가진 동아시아 국가이
다.
긴 역사동안 한국은 더 강한 힘을 가진 존재로부터 지배를 받아왔
다.
종종, 중국과 일본은 한국을 정치적으로 지배했고 한국의 문화에
영향을 끼 다. 하지만 한국은 그들 나름대로의 독자적 문화를 지켜
나갔다.
1. The Early Years. The first recorded effort at political
organization in Korea was made in 194 B.C. A military leader
named Wiman set up a tate that came to be known as Wiman
Choson.
Choson lasted for approximately 80 years, until armies from
China destroyed it. The northern part of Korea then became
part of the Chinese Empire.
1. 초기. 가장 처음으로 한국에 정치적인 조직체가 만들어진 것은
B.C.194년이다. 군대의 지도 자인 위만이 위만 조선 이라는 국가
를 세운 것이 그것이다. 조선은 중국의 공격을 받아 멸망할 때까
지 80여 년간 계속되었다. 그리고 나서 한국의 북쪽 영토는 중국
의 영토가 되었다.
* - 헉, 너무하다. (古)조선의 역사가 80년이 되다니...
From about A.D.1 to 900, Korea was divided into three
kingdoms.
The Chinese culture strongly influenced the kingdom in the
northern part of the country. Buddhism, Confucianism, and the
Chinese written language were brought to Korea during this
period. Japanese culture had a greater effect on the two
kingdoms in the south, which were closer
to Japan.
대략 A.D1년에서 900년까지 한국은 세 개의 왕국으로 나뉘어져 있
었다.
중국의 문화는 북쪽에 있는 나라 (고구려)에 강한 영향을 미쳤다.
불교, 유교, 그리고 중국 문자(한자)가 이 시기에 한국으로 들어왔
다. 일본의 문화는 더욱 더 강한 영향을 일본에 가까운 남쪽의 두
나라(백제와 신라)에 주었다.
* - 음. 임나일본부설의 영향을 받은 것 같죠?
From the 10th through the 14th centuries, a dynasty of
Buddhist rulers called the Koryo united all of Korea. (The
name Korea comes from the word Koryo.) Although these kings
ruled independently, they paid tribute to the
Mongol Empire. During the Koryo period, in 1234, the Koreans
invented movable metal type using Chinese symbols to print
books.
10세기부터 14세기까지, 불교 왕조인 고려가 한국 전체를 통일했
다.
(코리아라는 이름은 고려라 는 단어에 서 유래된 것이다.) 비록
이 왕국들은 자주적이었지만, 몽고 제국에 연공을 바쳐야 했다. 고
려, 1234년에 한국인들은 중국의 문자를 찍어낼 수 있는 금속활자
를 발명했다.
The Koryo period ended in A.D.1392. In that year, the Yi
Dynasty established its rule over Korea. The Yi, who followed
the teachings of Confucius, built their imperial capital at
Seoul. This city served as the center of political rule for
most of Korea´s history.
고려의 시대는 A.D.1392년에 끝났다. 이 해에는 이씨 왕조가 한국
에 들어섰다. 유교 왕조인 이 씨 왕조는 그들의 수도를 서울에 건
설했다.
이 도시는 대부분의 한국 역사에서 정치상의 중심지로 존재해 온
곳이다.
A civil service examination system was used to select
government officials from a group of scholars trained in
Confucian teachings.
In this and in other ways, the Koreans continued to draw
heavily on Chinese culture. But they did create their own
alphabet in the 1440´s.
과거시험은 정부의 관리를 뽑는 제도이며, 유생들 중에서 뽑았다.
이런 면에서나 다른 면에서나 한국은 계속해서 엄청난 중국 문화
를 들여왔다. 하지만 그들은 1440년에 자신들만의 문자를 만
들기도 했다.
China also gave Korea military aid. With this help, Koreans
resisted Japanese forces that invaded their country from 1592
to 1598. During the war, a Korean hero, Admiral Yi Sunshin,
built the world´s first iron-sided ship. With it, he
destroyed much of the Japanese fleet, which was made of wood.
중국은 또한 군사적인 면으로 한국을 도와주었다. 이러한 도움에
힘입어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침략해왔던 일본을 격퇴시킬 수
있었다. 이 전쟁 기간 동안, 한국의 명장인 이순신은 세계 최초
의 철갑선을 만들었다. 그 배로 그는 많은 일본의 나무 함대를 전
멸시켰다.
* - 이순신 장군은 이 교과서에서 꽤나 비중이 있군요. 많은 사람
들이 이순신 장군을 알리려 노력한 덕분인 것 같네요. 하지만, 그
과정에서 거북선을 너무 강조한 것 같습니다. 이순신 장군 이 승리
한 원인은 뛰어난 전술 때문 이었는데...
Explain: Early Korean history was shaped by the Koryo and the
Yi.
설명하시오: 초기의 한국 역사는 고려와 이씨 왕조에 의해 이루어
졌다.
2. The Manchu Influence. The war with the Japanese exhausted
the Koreans. As a result, new invaders from Manchuria easily
conquered the whole country in the 1630´s. The Manchus
then went on to seize control of China. In Korea, while the
Yi
rulers remained on the throne, they were subject to the
Manchu government.
2. 만주(청; 이하 만주 혹은 중국으로 표기)의 영향. 일본과의 전
쟁은 한국인들을 지치게 만들 었다. 그런 결과로 인해, 1630년대에
는 만주의 새로운 침략자
들이 전 국토를 쉽게 정복했다. 그리고 만주족들은 중국의
정복에 나섰다. 한국에서는 이씨 왕조가 그대로 남아 만주 정부에
종속 되었다.
Korea, following China´s lead, isolated itself from the rest
of the world. European sailors who became shipwrecked in
Korea were usually held prisoner. In 1669, eight sailors
escaped from Seoul after 13 years of captivity. When one of
the sailors, Hendrick Hamel, returned to Holland, he wrote a
book about his experience. This book gave the Western world
its first description of Korea.
한국은 중국을 따르면서 그 밖의 세계로부터 자신을 고립시켰다.
난파되어 한국에 표류한 유럽 항해사들은 보통 감옥에 수감되었
다. 1669년, 8명의 항해사들이 13년만에 서울로부터 탈출했다.
그 중의 한 명인 헨드릭 하멜은 네덜란드에 돌아가 그가 경험한 것
들을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은 서구 세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 대
해 기술한 것이다.
After 1860, Western nations and Japan tried to force the
Koreans to open their ports to trade. The Koreans resisted
all such attempts. At the same time, the rivalry between
China and Japan over Korea grew. Both wanted control of rich
resources in Korea, such as minerals and timber.
1860년 이후, 서양의 나라들과 일본은 한국의 문호 개방을 위해 압
력을 가하려하였다. 한국인들 은 그러한 모든 시도에 저항했다. 같
은 시기에 중국과 일본은 한국을 사이에 두고 경쟁을 거듭 하고 있
었다. 양쪽 모두는 한국의 광 물이나 목재 등등의 자원의 지배권
을 원했다.
In 1876, the Korean government finally gave to Japanese
pressure.
A trade agreement was signed, opening up several Korean ports
to trade. Soon, other nations, such as the United States,
Great Britain, and Russia, signed treaties with Korea.
Russia, a neighbor of Korea, was, like Japan, especially
interested in Korea´s resources.
1876년에, 한국의 정부는 결국 일본의 압력에 내주고 말았다. 무역
협정이 맺어졌고 서너 개의 한국 항구 가 무역을 위해 개방되었
다. 곧이어 미국, 영국, 그리고 러시아와 같은 다른 나라들
이 한국과 조약을 맺었다. 일본과 같이 한국의 이웃 나라였던 러시
아는 특별히 한국의 자원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
The Manchu government in China resented the growing Japanese
influence in Korea. The Manchus attempted to take firmer
control of Yi affairs. This conflict between China and Japan
let to a brief war in 1894 in which the Chinese were
defeated. At the end of the war in 1895, China recognized
Korea´s independence. Japan had ended the Manchu influence
in Korea.
중국의 만주 정부는 한국에 대한 일본의 영향력이 커지는 것에
분개하였다. 만주는 이씨 왕조의 지배권을 더욱 견고히 하려했다.
이러한 중국과 일본의 충돌은 1984년에 전쟁으로 이어졌고, 이
전쟁은 중국의 패배로 종결되었다. 1895년 말, 중국은 한국의
독립을 인정하였다. 일본은 한국 에 대한 만주의 영향을 끝낸 것이
다.
Prove or Disprove: Korea was greatly influenced by
competition between
China and Japan.
입증 혹은 반증하시오: 한국은 중국과 일본의 경쟁으로부터 거대
한 영향을 받았다.
3. Japanese Rule. After the defeat of China, the Japanese
began to force a number of reforms on the Yi government. The
Russian began to aid the Koreans against the Japanese.
Russia wanted control of Korea. Japan wanted Russia out of
Korea.
The two powers went to war in 1904. To everyone´s surprise,
the japanese defeated the Russians on land and sea. In 1910,
Japan annexed Korea and ended the Yi Dynasty. Korea became
the largest possession in the Japanese Empire.
3. 일본의 통치. 중국의 패배의 이후 일본은 이씨 왕조의 개혁에
압력을 넣기 시작했다. 러시아 또한 일본에 맞서 한국인들을 원조
하기
시작했다. 러시아는 한국의 지배권을 원했다. 일본은 러시아를 한
국에서 몰아내길 원했다. 이 두 세력의 갈등은 1904년의 전쟁으로
폭발했다. 일본이 육지와 바다에서 모두 러시아를 격파했다는 사실
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910년, 일본은 한국을 합병하고 이씨 왕조를 멸망시켰다. 한국은
일본제국의 가장 큰 속령이 되었다.
Japanese rule was harsh. A governor-general directly
responsible to the Japanese emperor administered Korea.
Freedom of speech and the press and other rights were denied
to the Koreans. Schools had to teach the Japanese culture and
language and ignore the heritage of Korea. The Japanese used
their new colony as a place to raise rice to feed the people
of Japan. Japanese business were encouraged, while Koreans
were discouraged from engaging
in such business. The Japanese also established military
bases in Korea to aid further conquests in Asia.
일본의 통치는 가혹했다. 일본 천황으로부터 임명된 총독은 직접
한국을 통치하였다. 발언과 언론의 자유, 그리고 다른 권리들은
한국인들에게는 허용되지 않았다.
학교에서는 일본의 문화와 언어를 가르쳐야 했고 한국의 유산은
무시당했다. 일본은 그들의 새로운 식민지로부터 쌀을 착
취해가 자신들의 국민들을 먹였다. 일본의 산업은 장려되었고,
한국인들은 그와 같은 산업에 손도 댈 수 없었다. 일본은 또한
한국에 군사시설을 세우고 아시아 정복의 발판으로 삼았다.
In some ways, the Koreans benefited from Japanese rule.
The communication and transportation systems were greatly
improved. Modern business techniques used by the Japanese
helped the economic development of Korea. The advanced
educational system that the Japanese established trained many
of Korea´s leaders.
한편으로는 한국들에게 일본의 통치가 이득이 되었다. 교통통신과
운송 시설이 매우 향상되었다. 일본이 사용하던 근대 산업 기술은
한국의 경제 성장에 도움을 주었다. 일본이 세운 진보적
인 교육 제도가 많은 한국의 지도자를 양성시켰다.
Korea did not become an independent nation again until 1945,
after the defeat of the Japanese Empire in World War II. Even
today, Korea continues to be influenced by stronger
nations, especially China, Japan, and the United States.
한국은 세계 2차 대전이 끝나 일본제국이 멸망할 때인 1945년까지
독립국이 되지 못했다. 오히려 지금까지도 한국은 중국, 일본,
그리고 미국과 같은 강대국들에게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Give two examples of the harshness of Japanese rule.
일본 통치 동안의 가혹 행위 두 가지를 쓰시오.
List two ways in which Japanese rule helped Korea.
일본 통치가 한국에 도와준 것을 두 가지 적으시오.
후--------. 저 지금 한숨 밖에 안나옵니다. 이러니 미국인들이
(다른 나라도 별반 다 를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만...) 우리 나라
에 대해 호감을 가질까요? 동양의 대표적 문화라면 중국과 일본
(실제로 대부분의 교과서는 아예 한국 역사를 다루지 않습니다.
하긴, 이런 역사를 가르치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있지요...)만이
나옵니다. 저도 외국에서 가르치고 있는 한국 역사가 왜곡이
심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 일 줄은 몰랐습니다...
우리 나라가 중국하고 일본의 똘마니였다니......
* - 다행히 역사 선생님과 이야기가 잘 돼서 우리 class는 이
역사를 배우지 않기로 했습니다.
* - 다른 부분(중국이나 일본)에도 많은 오류가 있었습니다.
만리장성이 지금의 평양 정도까지 그려져 있고, 우리 나라가 청나
라의 영토로 되어있는 등 이쪽 부분에도 많은 수정이 필요하더군
요.
* - 앞에서 보셨듯이 고대사 연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여러분 분발합시다!
* - 이 자료가 우리 나라의 역사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 하나를 들면
제목이 거창함에 대해 일단 사과를 드립니다.
제가 뭐 마틴루터 킹 목사처럼 흑인운동을 위해 연설하듯
"I Have a dream." 이라고 외치는 것까지는 아닙니다만, 이렇듯 제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과 저의 뜻과 생각을 나누기
위해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저는 미국에서 생활한지 몇년정도 된 유학생입니다.
나이는,,, 허송생활을 좀 한 관계로 이십대 후반입니다만 아직도
학교에 몸담고 있습니다. 대학원 과정도 아닌 대학 과정을 말입니
다.
그점에 대해선 저도 참 한심하게 생각하고 있는 바 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저는 무엇을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걸까요.
저는 과연 인종의 전시장이라고 불리우는 미국에서, 그것도 가장
많은 인종이 들끓는 샌프란시 스코에 위치하고 있는 관계로 각 인
종간, 국가간의 오묘하고도 겉으로 함부로 들쳐지지 않은 관 계에
대해 심히 고찰을 하고 있 는 중이올시다.
물론 이곳에서 저보다 훨씬 오래 생활하시면서 더욱 많은 경험을
거치신 분들이 당연히 계실줄 로 아옵니다만, 표면적으로 드러나
게 어떤 글로 올려진 것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사실에 이렇게
저라도 한마디 하게 되었음을 미리 사죄드리는 바입니다.
본론으로 빨리 들어가겠습니다.
저는 미국 대학에서 여러 강의를 듣습니다. 그 중엔 약간은 얍삽
한 방편으로 제가 학과수업 및 시험에서 득을 볼수 있는 과목들을
많이 듣는 편입니다.
예를들면, 아시아 국가들의 관계라던 가, 중세부터 근대까지의 동
아시아 국제관계, 중세와 근대의 일본, 근대 중국문학 등등이 있지
요.
짐작들 하셨겠지만, 저는 한국에서 자라고 대학 이년까지 공부하다
가 군대를 다녀온 인간으로써 완전한 한국 토종입니다. 고로 아시
아관계의 학과들은 다른 미국 학생들에 비해 상당한 이득을 보고
시작하는것이지요. 물론 미국서 자란 아시아계 학생들보다도 말이
죠.
그런데 문제는 말입니다.
이 미국 교수들이 가르치는 학과내용이 이제껏 제가 배웠던 내용
과 교묘한 차이점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교묘한 차이점이라. 그렇
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한국에서 배운 역사나 정치, 사회 등의
내용과 별반 다른점이 없습니다만, 교묘한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구구절절 그 교묘한 차이에 대하여 일일이 논한다면 이쯤에
서 당장 마우스를 클릭하여 나가버리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 생
략을 하고 간단한 예로 대신하겠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그냥 콧
방구 한번 뀌고 무시하고 지나 갈 정도의 내용이기도 하거니와 외
국에서 직접적으로 외국인의 입에서 듣는것하고 저의 글을 읽을때
하고는 감도의 차이도 있기 때문에 과감히 생략하게 되었읍니다.
간단한 예로, 고려시대 왜구가 창궐하여 한반도를 비롯, 중국 서부
연안 지방에까지 출현하여 양국에 공포의 대상이 되었으며, 한국
의 왕이 일본의 황제에게 칙사를 보내어 간청하기를 제발 왜구의
창궐을 억제해 주십사 하였다는 내용이 백인 교수의 입에서 나옵니
다.
사실 제가 역사공부를 한지가 벌써 약 8년여 되가는 관계로 확실
한 기억은 없읍니다만, 대략적인 기억으로는 대부분 맞는 내용이
지 싶습니다. 하지만,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건 교묘한 말과 어감
의 차이점으로 인해 모든 관계의 이미지 자체가 흐려지는 상황입니
다.
왜구가 공포의 대상이었다. 대략 맞는 말이죠. 그런데 그 이후.
한국의 왕이 일본의 황제에게,,,, 운운 하는 부분은 말입니다. 역
시 맞는 호칭이지만, 어감상에 서 볼 때, Korean King 이란 말과
Japanese Emperor에서 큰 어감상 상하 관계의 이미지가 형성됩니
다. 왕은 황제의 한단계 아래란 뜻이죠.
왜구의 억제를 사절단을 보내 간청하다,,,,,란 문장도 마찬가지 예
입니다.
왜구의 본거지였던 쓰시마섬을 정벌했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최무선이 송나라에서 화약을 들여와 화포를 제작 왜구 소탕에 성과
를 거두었다는 내용도 없습니다. 백인 교수는 "어느 시점에서 갑자
기 왜구가 줄어들기 시작했는데 이유는 모르겠다." 고 말을 마쳤습
니다.
이쯤되면 문제가 무엇이겠습니까. 간단합니다.
한마디로 xx과 다름없는 한국의 왕이 대 일본 황제에게 제발
일본 해적들의 자제를 부탁했다 정도가 되겠습니다. 왜구를 영어로
는 WAKO 라고 표현하는데 교수도 누구도 뜻은 모르고 단지 일
본해적을 칭하는 말로만 알고 있습니다. 일본의 개들이 정답이죠.
그리고는 한마디 끝에 덧붙이더군요.
몇 년전 한 한국 학생이 자기 수업시간에 한 말에 의하면 한국
국정교과서에서 왜구의 침략을 250회가 넘는다고 학생들에게 가르
친다는 말이었습니다. (저도 기억이 대충 나더군요.)
그러더니 그럽디다. "여기 한국학생있나?"
그래서 제가 손을 들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저,,,,영어 잘 못합니다. 수업시간에 발표를
할려면 머릿속에서 생각을 정리해야만 하는 수준인지라 긴장이 되
더군요.
"나는 한국의 정부가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 관계에 대해 학생들에
게 과장된 역사를 가르친다고 생각하는데 ,,,, 군은 어떻게 생각하
는가?" 라고 대뜸 묻더군요.
약 50여명 되는 학생들의 눈길이 긴장한 저에게 모였습니다.
한데,,, 그 교수의 질문이 머릿속에서 프로쎄쓰가 되자 저는 분노
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해가 되시겠죠? 왜 제가 갑자기 온몸에
휘감겨 오는 분노를 느꼈는지.
한마디로 한국 정부가 역사를 왜곡한다는 겁니다. 아,,,,이런 씨바
랄,,,,,,
저는 얼굴이 붉어진 채로 더듬더듬 말을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과장해 교육시키고 있지 않다. 이차대전의 예만 봐
도 알 듯이 전쟁피해국인 한국과 중국 그리고 동남아시아 여러국가
들의 확인된 역사가 과장된 기록이더냐. 역사는 사실이며 과장된
교육을 할 필요가 무엇인가....등등......
제 분노에 찬 그렇지만 조용조용 내뱉는 답변이 끝나자 마자
그 백인 교수가 뭐라고 했는지 아 십니까.
"I still think Korean Government´s exaggerating the
history."
아아 !!!!!! 이게 왠 일입니까. 그 백인 교수의 한마디로 인해
저는 일개 일본 식민지국의 일원으로 치부되어 피해망상적인 발언
을 해대는 열등감에 사로잡힌 한국인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를 응시
하던 50여명의 백인,
흑인, 히스패닉, 그리고 각종 아시안계 미국인 학생들의 머릿속에
도 그렇게 각인되었음이 분명합니다.
그들은 아시아학 박사학위가 빛나는 백인 교수의 지식과 권위를
한 일개 유학생의 졸렬한 언변 보다는 훨씬 신뢰할테니까요. 그것
도 일본 시다바리 (쫄개)인 한국인인데 말이죠.
수업은 끝나고 남은건 저의 분노와 수치감 뿐이었습니다.
일본의 모든 것에 숭배의식을 가지고 있는, 그러한 편파적인 논문
으로 박사학위를 땄을 백인 교수에 대한 분노. 내나라에 대한 역사
도 확실히 꿰뚫지 못해 미국 수업시간에 제대로 내나라를
변론하지 못한 제 자신에 대한 수치감.
정말이지 그로부터 약 이주일간은 밤이면 밤마다 억울함과 수치심
으로 잠을 못이뤘을 정도 였습니다. 저는 과연 진정한 애국자 일까
요? 아니면 극우로 치부될수도 있는 민족주의자일까요.
저도 잘 모르겠읍니다만,,, 한가지 분명한건 저는 한국인의 전형이
라는 것입니다. 그저 평범한, 어째보면 객관성을 지닌 중간자적 입
장(Neutral Position)을 고수하려 노력하는 열린 가슴을 소유했다
고도 자부하던 한사람의 인간입니다.
그러나,,, 과연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독자분들이 제 상황에
쳐했더라면 어땠을까요. 지금은 물론 피부로 느끼시지 못하므로,
"이런 쫌 생 이 같은 작자야,,, 그러게 실력을 키우라니까,,,," 라
며 핀잔을 주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제가 분노하고 수치심을 느끼는 것이 과연 그 반 일본인
(Japanese Wannabe) 백인 교수의 수업때문만일까요. 아닙니다...
이것은 극히 단편적인 일례에 불과합니다. 그만큼 내나라 대
한민국의 이미지는 실추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정부가 역사를 과장하여 가르치고 있다니요,,,, 이게 웬 마
른 하늘의 날벼락입니까. 혹자는 "아무래도 미국은 제 삼자이니까
한국이나 일본의 직접적인 역사공방 보다는 객관적인 사료와 견해
를 가지고 있을것 이므로,,,한국정부가 과장을 하고 있을수도 있
다." 라고 하실 분도 계실지도 모르겠군요.
과연 그럴까요.
아닙니다. 그 교수는 아시아 정세와 관계, 역사의 모든 것을 일본
서 공부했습니다. 중국에 몇번 방문하고, 한국에 한번 세미나차 방
문한 것이 일본 밖에서 의 공부의 전부 였습니다. 동남아 몇 개국
을 관광했었다고도 하더군요.
이제 문제가 무엇인지 확실해 지십니까.
예,,, 당연합니다. 일본에서 일본인이 영어로 번역한 아시아역사
를 공부한 사람인 것입니다. 당연히 일본 중심의 역사를 배우고 그
걸로 박사학위를 딴 것입니다.
한가지만 저의 사사로운 예상을 집어넣어 볼까요.
그 교수는 한국과 한국인을 싫어합니다. 왜냐구요. 자신이 공부하
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 일본에 항상 딴지를 걸고 시비를 거는 거
의 유일한 나라이니까요.
하여간 저는 분노했습니다.
그리고 기말고사전에 제출하는 10페이지 짜리 에쎄이 (레포트)에다
가 주제 (동북아시아 중세문학) 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한국과 일
본의 중근세 역사와 이해" 라는 제 나름대로의 레포트를 제출했습
니다.
나름대로 남아있던 제 두뇌속의 지식을 총 동원하여 나름대로 객관
적으로 기술했습니다. 한가지 희망은 그 백인교수가 마지막 남은
백인 특유의 합리성과 객관성으로 제 레포트를 평가해 주는 것이었
습니다.
결국 저는 C- 라는 학점을 받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학점
에 대해 전혀 분노를 느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통쾌함을 맛 보았
습니다. C- 면 어떻습니까. 마지막 사명으로써 내 나라에 대한 조
그마한 충성을 보였다고 생각했습니다.
비록 학점은 최하점을 받았지만은 (C- 면 거의 최하점입니다. D
나 F 는 한 클라스에 한두 명 있을까 말까.) 할말을 했다고 생각하
니 학기 내내 괴롭히던 억울함이 어느정도 가셔니더군요.
게다가 또하나 다른 통쾌함이 다가왔습니다. 마지막 기말고사 문제
에 예기치 않게 저의 레포트에 실려있는 내용을 발췌해 만든 문제
가 두 문제 나와있더군요.
과연 제가 제출한 레포트의 내용에 대해 다른 학생들이 어떻게 생
각하는지 묻는 출제문제 형식을 벗어난 엑스트라의 두 문제,,,,,,
그 백인 교수는 자신의 Authority 와 knowledge가 도전받았다고 괴
씸해 한 한편 과연 자신이 알고있는 내용이 진실인지의 여부에 의
심을 품기 시작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 나라에 대한 저의 슬픔을 간략하게 정리할까 합니
다.
첫째, 현 상황으로는 급작히 고치기 힘든 문제입니다만,,, 한국학
생들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고, 유학생들의 전공이 너무 한편으로
치우쳐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경영이나 경제, 아니면 컴퓨터, 엔
지니어링, 치과에만 편중되 있다보니 순수학문계통엔 아예 전무한
상황입니다.
다른 나라 교수와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자기네 맘 대로 찢고 밟고
망가뜨려도 우린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유학생들의 전공이 심하게 편중되있는 상황은 그렇다치고, 재미동
포의 자녀들은 좀 다릅니다. 사실 그 수업엔 한국말을 거의 못하
는 동포학생들이 한 2-3 명 있었읍니다만, 그네들은 정말이지 아무
런 사전 지식이 없는,,,,거의 백인 학생들과 같은 수준이라 안타깝
습니다.
정작 영어에 능통하여 백인 교수들과 언쟁을 펼칠수 있는 위치에
있는 한국 동포학생들은 영어 능력에 비해 한국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이 전무한 상태니 어쩌겠습니까. 제일 슬픈일은 그 동포 학생
들은 과연 백인 교수의 수업이 심히 편파적인지 아닌지 조차 모르
고 그대로 학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과연 그 동포학생들이 대한민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수 있을까
요?
더욱이 그런 종류의 수업들을 상당수 들어가는 와중에 말입니다.
가질수 없습니다.
그 학생들은 조국이 한없이 약하고 비열하다고만 믿을것입니다.
둘째, 한 학기가 더 지나고 어쩌다 그 편파적인 백인 교수와 복도
에서 마주친적이 있습니다. 저를 알아보더군요. 신기하게도요. 하
는 말이,자신이 다음 학기 에 대학원 과정인 아시아관계에 대한 리
써치 쎄미나 수업을 하게 되었다면서 저에게 그 쎄미나겸 수업에
참여를 해달라는 것이 었습니다.
이유인즉슨, 자신을 비롯해 모든 교수들이 겪는 어려움이 무언고
하니, 일본과 중국에 관한 자료는 영어로 번역되어 연구할수 있게
끔 방대한 데이터가 있지만 한국에 대한 자료는 거의 구하기가 전
무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역시 저로하여금 수치심을 유발시키더군요. 하지만 이번만큼은 저
도 할 말이 없더군요. 그게 현실이니까요. 도대체 한국에 있는 학
자분들은 무얼 하고 있는 겁니까. 제가 얼핏 들은 통계치에 의하
면 일본 및 중국의 번역물은 홍수처럼 널려있는데 비해 한국의 번
역물은 정말로 손으로 꼽 을 정도라고 하는 그 수치스런 기사.
도대체 왜 이럽니까.
간단히 다시 말씀드립니다.
똑똑한 한국 학생들, 더욱더 많이 유학을 가야합니다. 유학생이 쓰
는 비용이 막대하다고요,,, 구더기 무서워 장 담지마라는 어리석
은 말입니다.어떤 xx같은 작자가 그따위 말이나 지껄이
고 있으면서 금뱃지 달고 있습니까?
우물안 개구리처럼 안그래도 일본보다도 훨씬 적은 국토 반으로
나눠놓고 아웅다웅하면 안됩니다. 세계로 나와서 실정을 알아야 합
니다.
국내에서 아무리 소리질러 봐야 아무도 못듣습니다.
그리고.,,학자분들,,,,최소한의 자료만이라도 제발 영어로 번역좀
하세요. 쓸데없는 짓거리들 그만 하시고, 제발좀 자료좀 제공합시
다. 외국 교수들이 공부를 하고 싶어도 읽을 책이 없다잖 습니
까,,,,,,,
뭐요? 걔들보고 한국말 배우라고 하라고요?? 이런 미친,,,,,,,,
동해의 명칭이 이젠 거의 완전히 Japan Sea로 바뀌었고 세계가 인
정하지요? 이러다간 정말 독도도 뺏깁니다. 내말이 장난인거 같습
니까?
저는 정말 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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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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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맘모스헤어라인의원
    인천 맘모스헤어라인의원

    모발이식을 받고 왔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렇겠지만 수술 전 통증이 걱정됐는데 마취 후에는 거의 아프지 않았고 수술 과정도 생각보다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의료진분들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받을 수 있었고, 시술 중에도 불편함이 거의 없었습니다. 수술실 안이 생각보다 굉장히 체계적으로 운영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수술이 매끄럽게 진행되고 있다는걸 저같은 사람도 알수가 있었습니다. 수술 중에는 모낭 수가 실시간으로 카운트되는 음성이 계속 들려서 현재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는데 이런 부분도 신뢰가 갔습니다. 상담때 들었던 대로 채취한 모낭 분리 역시 전문적으로 전담하는 팀이 따로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됐고, 전체적인 진행 속도도 생각보다 빨라 체력적으로 큰 부담 없이 수술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수술 후 관리 방법도 자세히 안내받아 안심이 됐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았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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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트의원
    모아트의원

    240일 후기입니다.확실히 기간이 흐르다보니 머리카락도 많이 자라서 큰 부담이 없습니다.두피 아픈감도 없고요머리카락별로 빠지고 다시 자라느라 편차는 당연히 있지만, 기본적으로 밀도도 높은 편으로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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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엠의원
    모엠의원

     어서어서 길어 나오렴모발이식 수술을 1월말에 했으니까 4개월이 넘게 지났네요.비절개방식을 선택하여 머리 전체 삭발하고 모발이식을 했습니다.3개월까지 모자를 쓰고 다녔는데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다른 사람 시선을 신경쓰기보다는 빡빡머리에 스스로 민망해서 모자를 썼는데 식당에서 모자쓰고 식사하는 것이 제일 불편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머리칼이 제법 길어 모자를 쓰지 않고 다닙니다.모발이식에 대한 만족감이 상당히 높습니다.처음 모발이식 수술할 때는 결과가 잘 나오지 않아도 한번 시도해 보자는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모발이식하기 잘 했다는 만족감이 있습니다.모발이식 수술을 시작할 때 의사선생님이 좋은 결과가 나오게 최선을 다 하겠다, 1년 동안 관리해 드리고 잘 안된 부분이 있으면 보완해 주겠다고 하십니다.상세한 설명에 수술에 대한 신뢰감 또한 높았습니다.앞으로 3개월 동안 모발이식한 부분에서 머리카락이 더 나온다고 합니다.머리카락아, 어서어서 길어 나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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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모벨르의원 인천점
    연세모벨르의원 인천점

    저는 직업이 요리사라 탈모 관리를 잘 못했습니다시간이 없기도 하고 집에 오면 항상 쉬기 바빠서탈모 홈케어 관리용 제품들을 사놓기만 바쁘고쓰지도 못하고 유통기한만 지나서 버리기 바빴어요탈모약은 또 평생 먹어야 된다 해서 먹기가 무섭?두렵더라구요 제가 모자를 매일 같이 쓰고 일하다 보니까 점점 더 악화가 되는게느껴져서 (m자도 깊어지고,,이마도 넓어지고) 치료를 먼저 해볼까 고민하다가 알아보니 보통 2주간격으로 치료 하더라구요 저는 꾸준히치료 할 시간이 없을거 같아 상담 받으러 간 김에 이식도 상담받았는데 좀 길게 진료를 봤었는데 이식을 안할 이유가 없겠더라구요시간 대비 효과 대비 괜찮을거 같았고 통증도 그렇게 크지 않다 해서 전 딱히 겁이 없는 편이라 바로 수술을 결심했어요 원장님께서도 꼼꼼하게잘 해주시겠다고 자신 있게 말씀해주셔서 믿고 마음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또 수술 하셨던 케이스들도 많이 보여주셔서 봤는데 결과들도 다 좋고마음에 들었습니다 수술은 생각했던대로 크게 아프지는 않았고수술하고 나서가 불편하드라구요 모자를 맨날 쓰는 탓에 머리는 꼭박박 감는편인데 시원하게 못감아서 2주간은 좀 힘든감이 있었네요이제 2주 지나 3주차가 되는데 원래 하던대로 박박은 못감지만전보단 시원하게 감을수 있어 좋아요 별탈없이 2주가 훌쩍 지났네요원장님께서 잘해주셨다니 믿고 1년까지 봐야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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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성형외과
    JP성형외과

    옛날에 모발이식 계획했다가 무산돼서최근에 다시 재상담 갔고 2주전에 모발이식 받았습니다대신 이번엔 눈썹이식 상담도 받고 같이 이식을 진행 했네요사진처럼 이식부위에 심어진 모발들이 전체적으로 자리 잘 잡았고요붉은기랑 딱지도 대부분 많이 없어졌어요눈썹은 수술전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비어있는 부분에는 아예 자라질 않더군요그래서 170모정도 소량으로 이식을 받았습니다모양이 훨씬 자연스러워진 것 같아서 저는 좋은데 어떤지…초반에는 이마도 좀 부었지만 일주일 좀 넘으니 자연스럽게 회복됐고지금은 일상생활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후두부 채취 부위도 머리 자라니 생각보다 티가 많이 나지 않고요확실히 비절개가 좋은 느낌이네요이제 암흑기 생기면 모발이 탈락한다고 하는데좀 걱정되긴 합니다만 이대로 자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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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블라인의원
    노블라인의원

    현재 14일차 사진 올려요 제가 좀 이른 나이에 탈모가 와서 고민하다가 대량모발이식 병원들 비포에프터 찾아보는데 노블라인이 제일 드라마틱했고 원장님 유튜브보고 믿음이 가서 다른 병원 고려 안하고 무조건 노블라인에서 했어요수면마취 후 수술 끝날 때 까지는 통증이 거의 없었어요 수술 이후에는 대량이식이다 보니 일주일간은 힘들었는데 그 이후에는 그전 일상과 똑같아요 불편한점 없어요오히려 심는 것 보다 심고나서 일주일간이 더 힘들었던 것 같아요그리고 수술과정에서 뽑은 모낭과 모발수 꼼꼼히 기록해주셨는데요대량이식을 하다보니 한번에 다 뽑아서 쭉 심는게 아니고 몇번을 뽑고 심고 반복 하더라구요첫번째는 3452모, 두번째는 2490모, 세번째는 1642모 이렇게 해서 총 7586모 뽑아서 심었다고 했어요모낭으로는 3908모낭이고요수술하는 동안 원장님하고 간호사 선생님들이 케어 정말 잘해주세요덕분에 긴시간 편하게 수술 받을 수 있었고 안심할 수 있었어요탈모가 아니었으면 안들어도 될 돈이 들긴 했지만 큰 맘먹고 심은 만큼 머리 빨리 자라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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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성형외과
    다나성형외과

    기존에 모발이식을 받았었지만 밀도도 애매하고 높이도 아쉬워서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거울 볼 때마다 계속 신경이 쓰여서 결국 큰맘 먹고 재수술을 알아보게 됐습니다. 재수술이다 보니 처음 수술할 때보다 훨씬 신중하게 알아봤는데, 생각보다 모발이식 재수술로 유명하거나 후기가 많은 병원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러다 다나성형외과를 알게 되었는데, 무삭발 비절개에 디자인도 자연스럽고 특히 재수술 관련 리뷰가 비교적 많아서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상담은 40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무조건 수술을 해야 한다고 강요하기보다는 천천히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고 하셨는데, 여유있고 전문적인 느낌이 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디자인도 저한테 정말 잘 어울리게 잡아주셔서 고민 끝에 이곳에서 2차모발이식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수술은 뒷머리를 깎지 않는 무삭발 모발이식으로 진행했고, 1200모낭이라 비교적 부담 없는 범위였습니다. 첫 수술 때는 부분 마취만 받고 5시간 이상 눈을 뜨고 있느라 지루하고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수면으로 진행해서 수술실에서의 기억이 거의 없고 정말 편했습니다. 무삭발이라 수술 직후에도 크게 티가 나지 않아서 바로 출근이 가능했던 게 정말 큰 장점이었습니다. 원장님 손기술이 워낙 좋으셔서 확실하게 심어주셨다는 걸 알겠더라고요. 푹자서 그럴수도 있지만 첫 수술 때보다 오히려 더 빨리 끝나서 신기했습니다. 무삭발을 이렇게 잘하는 줄 알았으면 진작 첫 수술로 올 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들 정도였습니다.수술 후 3일 차까지는 이마 주변 붓기가 조금 있었지만 금방 빠졌고 딱지가 진해졌습니다. 7일 차가 되니 딱지가 옅어지면서 앞머리로 가렸을 때 머리카락 사이로 자연스럽게 보여서 외출해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3주 차가 넘어가면서부터는 암흑기가 시작되어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지만, 지문 샴푸를 시작한 후로 찝찝함과 가려움이 시원하게 해결돼서 이것만으로도 만족했습니다. 암흑기야 어차피 다들 겪는 과정이니까 괜찮다고 생각하고 마음 편하게 관리에만 집중했던 거 같아요. 한 달 차까지는 붉은 자국도 좀 있고 재수술이라 더 조심스러웠지만, 전체적인 진행 과정이 첫 수술 때보다 훨씬 안정적이어서 불안하진 않았습니다.벌써 이번이 5개월차고요 암흑기를 거쳐 드디어 본격적으로 올라오는 시기인데,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모습이 눈에 보여서 거울 볼 때마다 정말 행복합니다. 예전에 가장 스트레스였던 헤어라인 안쪽의 비어 보이던 밀도가 촘촘하게 채워지면서 전체적으로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옆모습 디자인도 아주 마음에 들고, 원장님이 살짝 내려주신 이마 높이 덕분에 얼굴이 좀 더 뚜렷해보이는 거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요즘 인상이 훨씬 깔끔해지고 나아졌다고 그러는데, 제가 2차모발이식을 받았다는 사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모양이 정말 자연스럽습니다. 첫 수술의 실패를 겪고 재수술을 결심하기까지 참 고민이 많았고 과연 잘 될까 걱정도 컸는데, 지금 5개월 차 결과를 보니 수술 결정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원래부터 무삭발모발이식이나 재수술로 유명한 건 알고 있었지만, 직접 겪어보니 왜 사람들이 다나로 가는지 알거같더라고요. 확실히 2차모발이식은 처음 하는 수술보다 훨씬 까다롭고 조건도 제한적이라 의사의 경력과 노하우, 그리고 디테일한 상담 능력이 결과를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다고 말씀드려도 실장님과 원장님께서 끝까지 작은 부분도 체크해 주시고 신경 써주신 덕분에 이렇게 완벽한 만족을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사실 남자들은 좋은게 좋은거라고 대강 결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섬세하게 다 봐주셔서 저같은 분들은 여기 꼭 한번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이번 수술까지 총 2번의 수술을 거치며 돌아왔지만 이제는 모발이식수술 만족한다고 말하고 다닐 거 같네요. 저처럼 잘못된 첫 수술로 마음고생 하거나 2차모발이식을 알아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더 이상 돌아가지 마시고 처음부터 확실한 곳에서 하시라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나마 저는 시간도 돈도 여유가 있어서 2차모발이식까지 했지만 1차에서 끝내는 게 맞다고봅니다. 조만간 경과가 더 좋아지면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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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동탄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이런 후기는 처음 작성해보는거라 다른 후기들을 많이 참고를 했는데요. 병원에서 받은것과 직접 사진을 찍어서 같이 올리는 사람들이 많아보여서 저도 직접 찍어서 올려봤습니다. 제 나이가 40대 중반이라 탈모가 심한것도 있지만 많은분들이 그렇다시피 저도 아버님쪽 유전력이 강해서 젊었을때부터 조금씩 벗겨지고 있긴 했습니다. 그러다 직장 동료가 모발이식을 하고 왔는데 너무 멋있어져서 늦은 나이지만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병원을 물어보고 바로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병원이 되게 화사하고 깔끔했습니다. 모발이식 상담을 하면서 디자인을 해주셨는데 이마를 많이 내려달라는 제 요청을 반영해서 보여주셨는데 마음에 들어서 바로 그 다음주로 결제하고 바로 그 다음주로 수술날짜를 잡고 받았습니다. 결과는 상담때 디자인했던 그대로 잘심어진것 같았습니다. 수술직후라 피딱지가 많았지만 저기가 다 내 머리카락이라니 하면서 신기하더군요 허허 관리를 해주다 제가 샴푸를 제대로 못해줬는지 10일차 경과보러 병원에 방문했을때 각질과 딱지가 좀 많다고 말씀하시면서 샴푸하는법을 다시 알려주셨어요. 살살 문질러가면서 해주시라고 직접 샴푸를 해주시기도 했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10일동안 관리하면서 간지러운거 말고는 없었고 뉴페시아리아 바이모정 탈모약 처방받은것도 꾸준히 먹어줬습니다. 각질하고 딱지는 금방 떨어져나갈꺼라 걱정하지말고 오늘 알려준대로 샴푸 꼼꼼하게 해주시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계속 경과를 지켜보려고 합니다. 반년, 9개월 1년 뒤에는 얼마나 달라질까 기대가 되는 하루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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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라피부과의원
    모나라피부과의원

    50 넘어가니 머리 빠지는 게 걷잡을 수가 없었습니다.훌렁 벗겨진 머리 때문인가 나이가 더 들어 보여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습니다.모발이식 받은 직장 동료 이야기를 하니 와이프가 한번 상담이라도 받아 봐라고 해서김대우 원장님에게 상당을 받았는데, 원장님이 진심으로 상담해 주셔서 믿음이 가서 이식을 받았습니다.아직 수술 초반이지만 그래도 비어 있던 부분에 확실히 차있으니 마음이 놓이네요수술 중간중간 계속 제 컨디션 체크해주시고, 주의사항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중요한 시기까지는 절대로 술담배 안하고 잘 관리하려고 합니다.모나라 원장님뿐만아니라 직원분들까지 너무 진심으로 잘 챙겨주시고 머리도 잘 나게 응원도 해주셔서아주 믿을 만한 병원인 거 같아요 정말 모발이식 고민이신 분들은모나라 정말 후회 안하니 꼭 한번 상담 받아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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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프로의원
    모프로의원

    초반에는 걱정도 많았는데 지금은 라인이 많이 자연스러워지고 빈 부분도 많이 채워졌어요. 아직도 자라는 중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현재까지는 만족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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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맘모스헤어라인의원
    부산 맘모스헤어라인의원

    5개월차 모발이식 밀도보강 경과 후기입니다.현재 5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이식한 부위에서 짧은 머리카락들이 올라오고 있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아직은 전두부 특성상 새로 자라는 모발들이 길지 않아 드라마틱한 변화가 느껴질 정도는 아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풍성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기대가 됩니다.의사선생님께서 현재 경과가 매우 정상적이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해 주셨고, 특히 1년차가 되었을 때 훨씬 만족스러운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조급한 마음보다는 믿음을 가지고 경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또한 방문할 때마다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는 직원분들 덕분에 병원에 올 때마다 기분 좋게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1년차 후기도 좋은 결과와 함께 남길 수 있기를 바라며, 의사선생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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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우림의원
    모우림의원

    - 수술 종류 : 모발이식- 병원명 : 압구정역 모발이식 모우림의원- 이식 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식모기 / 이재민 대표원장님- 수술 경과 기간 : 462일차- 모(낭)수 : 2800모- 비용 : 400후반대- 채취 방법 : 절개 모발이식​- 경과 내용 및 사진 :M자 모발이식을 받은 지 1년이상이 지난 지금에서야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수술할 때 알게되었는데 저는 탈모는 아니었고 선천적으로 타고난 깊은 M자 이마였어요.앞머리로 가리고 지냈는데 계속 가리고 싶지도 않았고 스트레스 그만 받고 스타일 변화도 주고싶어서큰 맘 먹고 2800모 진행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후회가 되네요. 어차피 할 거면 진작 할 걸 후회해요...! 똑같이 앞머리 내려도 채워진 느낌이라 더 풍성해보이고 얼굴도 좀 작아보이는 것 같아요!많은 병원중에 모우림을 고른 이유도 라인을 정말 자연스럽게 잘 해주신다길래 방문한 거 였는데주변에 말 안하면 모를정도로 자연스러워서 너무 좋아요!ㅎㅎ 솔직히 워낙 자연스럽기도 하고 거울은 매일 보니까 큰 변화는 못 느꼈었는데 1년경과보러 병원가서 수술 전후 사진을 나란히 두고 비교해 보니까 확실히 이마 면적 자체가 확 줄어들었더구요...ㅋㅋ 이래서 다들 사진으로 비교해 봐야 안다고 하나 봐요. M자 이마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계시면 진짜 진심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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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센터
    포헤어 비절개모발이식센터

    압구정 포헤어에서 M자 위주로 비절개 모발이식을 받은 지 4개월 정도 됐습니다.2~3개월 차에는 암흑기 영향이 본격적으로 오면서 심었던 머리들이 빠지고 오히려 수술 전보다 더 비어 보이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수술 전에 충분히 설명을 들었던 부분인데도 막상 직접 겪어보니까 생각보다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특히 저는 M자 때문에 수술을 결정했던 만큼 거울 볼 때마다 그 부분부터 확인하게 됐습니다.그래도 4개월 차에 들어오면서부터는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맨살처럼 보이던 부분에 짧고 가는 모발들이 올라오기 시작했고 가까이서 보면 새로 자라는 머리카락들이 생각보다 많이 보입니다. 아직은 솜털 같은 느낌의 모발도 많지만 암흑기 때와 비교하면 확실히 변화가 느껴집니다.사진으로 비교해보면 더 잘 보이는데 수술 직후처럼 바로 채워진 모습은 아니어도 비어 있던 경계 부분들이 조금씩 연결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앞머리를 넘기면 M자 각이 그대로 보였는데 지금은 그 부분이 완전히 드러나는 느낌이 많이 줄었습니다. 아직 밀도가 완성된 단계는 아니지만 방향은 확실히 좋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또 하나 느끼는 건 머리 감을 때나 말릴 때입니다. 암흑기 때는 괜히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까지 세어보게 됐는데 지금은 새로 올라오는 머리들이 보이다 보니 예전처럼 불안한 마음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스타일링할 때도 앞라인이 조금씩 잡혀가는 느낌이 있어서 거울 보는 횟수도 늘어난 것 같습니다.포헤어에서 사후관리도 꾸준히 받고 있는데 단순히 관리만 받는 게 아니라 현재 상태를 계속 체크받을 수 있다는 점이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관리가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싶었는데 주기적으로 두피 상태를 확인하고 케어를 받다 보니 왜 많은 분들이 사후관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겠더라고요.아직 4개월 차라 최종 결과를 이야기하기에는 이른 시기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답답했던 암흑기를 지나 다시 자라나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럽고 이제부터는 굵기와 밀도가 붙어가는 시기라고 하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계속 경과를 지켜보려고 합니다. 6개월, 8개월 차에는 또 얼마나 달라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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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대구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두피염이 심한 편이라 모발이식 후에도제대로 생착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어느덧 수술한 지 1년이 지났네요.대구에서 모발이식 병원을 찾아보다가여러 곳을 비교한 끝에 헤어로에서 상담받았고요M자 부위에 비절개로 2600모 이식했습니다.9개월 차에도 거의 완성된 것처럼 보였지만1년이 지나니 모발이 더 굵어지고 안정되면서기존 머리와의 경계도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자연스러워졌네요.처음 디자인 한데로 전체적으로 촘촘하게 잘 자리 잡았습니다.두피염 때문에 생착률이 떨어질까 봐초반부터 샴푸와 두피 관리를 꾸준히 병행했는데별다른 문제 없이 회복되어 다행입니다.원장님께서도 생착 상태가 좋고관리도 잘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예전에는 M자 부분이 신경 쓰여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는 경우가 많았지만지금은 원하는 스타일로 편하게 정리할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두피염이 있는 상태라 걱정도 많았지만1년 동안 꾸준히 관리한 만큼 결과도 잘 나온 것 같습니다.헤어로에서 수술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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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다올의원
    모다올의원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저도 수술 마치고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M자랑 앞머리 갈라짐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올해는 끝장을 보자 싶어서 발품 팔고 수술까지 달렸네요.​1. 병원 선택 기준가장 중요하게 본 건 원장님 실력이랑 케이스 경험이었습니다. 운이 좋게 주변 지인 중에 양유군 원장님을 알고 추천해주셔서 방문하게 됐고 따로 개원하셨다는 소식 듣고 바로 상담 예약 잡았습니다. 대형병원 시절 경력이 워낙 화려하셔서 믿음이 가더라고요.​2. 상담 및 디자인상담 때 라인을 정말 세심하게 잡아주십니다. 무조건 내리는 게 아니라 제 얼굴형이랑 눈썹 위치 고려해서 가장 자연스러운 황금비율로 디자인해 주시는데, 여기서 확신이 들어서 바로 날짜 픽스했습니다.​3. 모수 및 비용​견적: 2900모 + @ (원장님이 밀도 아쉬운 부분들 서비스로 더 촘촘하게 채워주셨습니다.)​비용: 700만원 중반대​4. 수술 당일~현재 후기마취할 때 살짝 뻐근한 거 말고는 통증은 거의 없었습니다. 대형병원 출신이셔서 그런지 원장님 손기술이 진짜 좋으시더라고요. 방향이나 각도 흐트러짐 없이 엄청 빠른 속도로 이식해 주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2900모에 플러스 알파로 빈틈없이 메꿔진 슬릿 보니까 마음이 편안해지네요.​돈 700만원 중반대가 작은 돈은 아니지만, 거울 볼 때마다 진작할 걸 왜 미뤘나 싶습니다. 다들 고민되시면 상담이라도 먼저 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 주시면 공유해 드릴게요.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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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리즈모
    부산 리즈모

      수술종류 : 헤어라인 교정- 병원명(이니셜 금지) : 부산 리즈모 의원- 탈모유형 : 헤어라인 부분삭발- 수술 경과기간 : 2주- 모(낭)수 : 2200모- 채취방법 : 비절개 모발이식- 이식방법 및 의사/간호사 이식 여부 : 의사 슬릿/의사 이식부산 리즈모 의원에서 헤어라인 낮추고 M자 헤어라인 채웠습니다.부산 지역에는 모발이식 병원이 몇 없는데 모발이식은 후관리가 더 중요하다고 해서 그 중 가장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했습니다. 다른 병원에서도 상담을 받아봤지만 병원마다 가격이 엄청 다양해서 어떤 가격대가 맞는건가 가늠이 안왔어요.. ㅠ 그런데 리즈모 의원에선 가격도 합리적이고 우선 실장님과 김두솔 원장님께서 제가 원하는 디자인을 잘 맞춰주셔가지고 상담한 그날 바로 수술 날짜 잡았습니다 ㅎㅎ수술 전 제 헤어라인 보면 모발 얇음 + 밀도 적음 + 잔머리여서 바람 심한 날에 사진 찍으면 이마쪽에 횡한 M자가 보였거든요 ㅠ 그래서 최대한 M자 채우는데 집중하고 하는 김에 이마 높이도 살짝 내렸습니다 지금 2주차인데 생착은 잘 되었고 라인도 너무 만족해요 ㅠ 다음 수술한지 8개월차에 병원 갈 예정인데 그때까지 한번 비오틴 챙겨먹으면서 관리 열심히 해볼려구요! 8개월 경과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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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의원 부산점
    모모의원 부산점

    안녕하세요, 헤어라인 모발이식 1년 지나 예쁜 모습이 완성되어서 후기 공유해 보려고요우선 저는 원래부터 헤어라인이 울퉁불퉁한 모습이였고 그래서 전에 헤어라인 제모를 몇번 했었는데오히려 그게 더 문제가 되었던거 같아요 라인이 어색해 지고 이마도 넓어 보이고 했어요좀 신중하게 알아보고 했어야 하는데 후회도 남고 그러다 헤어라인 모발이식 요즘은 탈모 아닌 사람들도라인 교정 때문에 많이 하신다고 해서 알아보고 수술 받았어요우선 서울까지는 고려 안하고 부산모발이식잘하는곳을 손품팔아 찾아봤어요그 동안은 이식까지는 생각 안해서 몰랐는데 수술하려고 찾아보니까 부산에 모발이식 병원이 많네요?저말 몰랐나봐요….찾아보니까 후기도 많고 원장님들도 서울에서 오신분도 많아 경력도 좋으시고 이미 유명한 성지 같은곳도 있더라고요 ㅎㅎㅎ고상진원장님 상담 받았는데 찐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이와중에 또 왜 훈남이신지…..헤어라인 디자인 마음에 들고 수술 모수는 2200모인데 수술 전까지도 절개, 비절개 못 정해서 고민하다가다른 분들 후기 보니까 여자들은 절개 더 많이하는거 같아 저도 절개로 받았는데 초반에 며칠만 좀 불편하고 진통제 먹을 정도 여서 비용 아낀거 생각하면 잘한거 같다 생각 들었어요.어차피 2주 동안은 조심해야하고 머리 감는거 불편하고 한거더라고요암흑기때 좀 빠지는거 보는게 속상하긴 했는데 과정이고 다들 그런거라 그냥 신경 안쓰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다 보니 시간 지나서 금방 지나가더라고요ㅎㅎ근데 암흑기 지나면 정말 머리 나는게 눈에 확확 보여요 처음에는 한두가닥씩 보이다가 어느 순간 이식한곳 전체적으로 올라오는데 자라는 속도가 엄청 빠른거 같더라고요6개월~8개월은 정말 엄청 났어요 ㅎㅎ지금은 10개월 지났는데 머리 길이도 많이 길어지고 라인도 자연스럽게 자리잡고 있는 중인거 같아요그리고 저는 처음에 앞라인만 생각하다가 고상진원장님이 옆라인을 그려주시고 한거였는데 신의한수였던거 같아요 정말 옆라인 너무 마음에 쏙 들어요고상진원장님 야자스 ㅎㅎㅎ덕분에 아주 오랫동안 고민이였던 헤어라인을 해결했답니다.부산에서 모발이식 찾으시는 분들은 제가 수술한 모모 부산점 조아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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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전주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이마쪽 빠짐이 너무 심해서 모발이식을 받게 되었습니다검색을 여기저기 해보면서 어떤 수술을 하는게 나을까 고민도 해보고 갈 병원을 추려봤었는데제가 사는곳 근처는 전주 헤어로의원이 제일 잘하는 병원이라고 생각되서 상담을 받으러 갔습니다모수랑 디자인을 얘기할 때 어느 정도 제가 원하는 일자비슷한 이마라인을 원했는데이것도 반영을해서 디자인이 완성되었고 수술 일정도 잡게 되었습니다수술할 때는 마취할 때만 좀 아팠고 별로 아픈건 없었고끝나고 뒤통수 욱신거리는 느낌정도만 2~3일 정도 갔습니다2주 지나고 경과 확인 잠깐 했는데 딱지들이 싹 떨어지고 봐도라인도 제가 원했던 거의 일자에 가깝게 되었고 밀도도 빽빽해진게 마음에 들었습니다이후 상태는 암흑기 지나고 봐야겠지만 지금까지는 수술비가 하나도 안아깝다고 느껴질 정도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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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모의원
    모든모의원

    여신머리 하고싶다는 생각에 엠자 채우기 시작한건데 어떻나용?항상 앞머리로 가리고 다녀서 답답했는데 이미지 변신할수 있는 날이 얼른왔으면 싶어요ㅠㅠ첨에 딱지생겼을땐 진짜 가렵고 미칠거같았는데 ㅋㅋㅋ 이제 머리카락 빠지는게 더 스트레스더라구요 ㅠㅠ괜히 돈낭비했다는 생각도 들어서 병원 실장님한테 얼마나 닥달했었는지.. 찾아보니까 다들 겪는거더라구요 ㅎ~이제 머리카락 빠지는것도 좀 줄어들었고 다시 자리잡아가고 있는 시기인거같은데시간 지나면 빈부분도 다 채워지겟죠? ㅎㅎㅎ다들 잘 버텨서 같이 득모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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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주변 분의 시술 후 모습을 보고 찾아오게 된 모비앙.최현용 원장님께 시술 받은 분의 모습이 너무나 좋아 보여서 저 또한 최현용 원장님께 이식을 받았습니다. 수면 마취를 힘들어 하는 저는 두번이나 해야 하는 상황에 많이 긴장 됐었는데 옆에 계시던 간호 선생님,원장님께서 계속 말 걸어 주시고 편하게 해 주셔서 긴장이 풀려 편하게 이식을 받을수 있었어요. 원장님께서 이식 라인을 정말 자연스럽게 잡아 주셔서 제 원래 라인 같이 보여서 일상 생활에시 신경쓰지 않고 생활하고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주변에서도 헤어 라인이 살아서 훨씨 보기 좋다는 말을 들어서 앞으로가 더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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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앤블레스모발이식
    모앤블레스모발이식

    모앤블레스에서 모발이식 1년입니다나이들어가면서 속상했던 머리 좀 채워보자 하는 마음에 모발이식 한건데유개월차 됐을때부터 완성됐다고 생각했습니다여기서 더 자랄게 있나 싶었는데도 좀더 빽빽하게 채워지는게 확실히 있네요다들 왜 일년까지 기다려보라고 하는지 알겠습니다며칠전에 병원도 오랜만에 갔다왔는데 결과 좋다는 소리도 듣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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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 앞머리 숱이 눈에 띄게 줄어들고 모발도 점점 가늘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대로 방치하다가는 몇 년 안에 빼도 박도 못하게 전두광이 될 것 같은 운명적인 위기감이 찾아오더라고요. (이때 정말 아무것도 손에 안잡혔습니다.)더 밀리기 전에 부랴부랴 탈모약을 먹기 시작했고, 원래는 작년 연초에 모발이식을 하려고 계획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저런 개인 사정으로 미뤄지다가 결국 작년 말에야 비로소 2025년 버킷리스트였던 모발이식을 받게 되었습니다.제 케이스는 M자 탈모처럼 라인이 완전히 밀린 상태가 아니라, 전체적인 앞라인과 전두부 쪽의 밀도를 촘촘하게 채워 넣는 밀도 보강 방식의 이식이 필요했습니다. 다행히 뒷머리 숱이 아직 풍성하고 모발도 굵은 편이어서 비절개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병원을 고를 때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아무래도 밀도 보강은 기존 모발 사이사이에 섬세하게 심어야 해서 의료진 숙련도가 가장 중요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발이식 전담 원장님이 책임지고 집도하는 한나이브로 결정했습니다. 게다가 마취과 전문의 원장님이 병원에 상주하면서 안전하게 케어해 주신다는 점도 마음을 굳히는 데 한몫했습니다. 큰 수술인 만큼 긴장을 많이 했는데, 확실히 마취 시스템이나 수술 환경이 체계적이어서 아주 편안하게 수술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며칠 전에 드디어 수술 후 7개월 차 경과를 보러 병원에 다녀왔습니다.다들 겪으시는 암흑기를 묵묵히 버티고 나니, 이제는 머리카락이 제대로 올라오는 게 몸소 느껴집니다. 거울로 슬쩍 봐도 확실히 예전보다 전두부 숱이 빽빽해진 게 눈에 보이고, 머리를 감고 말릴 때 손가락 끝에 닿는 모발의 묵직한 부피감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사실 기존 모발 사이에 심는 밀도 보강식 이식은 주변 머리가 같이 빠지는 동반탈락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고 해서 내심 걱정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원장님이 손기술 좋게 기존 모낭을 피해 섬세하게 잘 심어주신 덕분인지, 저는 동반탈락이 정말 단 한 개도 없었습니다. 딱 이식했던 모발들만 정직하게 빠졌다가 암흑기 지나고 고스란히 다시 자라나 주었네요. 원장님 실력에 다시 한번 감탄하는 중입니다.아직 7개월 차라 모발이 완전히 다 자라나서 완성된 결과는 아니기에, 최종 종합 평가는 암흑기를 완전히 벗어난 1년 차에 다시 제대로 남겨보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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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마이모 모발이식의원
    인천 마이모 모발이식의원

    경과는 계속 꾸준히 보러 갔었는데 귀찮은 나머지 그동안 못 올렸던 리뷰를 몰아서 쓰게 되네요여기서 심은지는 1년하고 벌써 한달 더 지났고 솔직히 지금은 심은 머리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그냥 한 몸이 된 느낌이에요외출할때도 머리 가리느라고 신경 쓸 필요도 없고 머리가 까져있다 보니까 스타일링에도 늘 한계가 있어서고속노화 아저씨 되기 직전이었는데 지금이라도 머리 심은 덕분에 삶의 질이 달라졌습니다.섬세한 편이 아니라서 심고나서 제대로 관리 못하고 다 빠질 바에는 그냥돈 더 내고 관리 받자는 마음에 여기서 두피치료도 같이 결제해서 머리 자라는 기간 동안주기적으로 받아줬더니 확실히 전에 비해 굵기도 굵어지고 빠지는 양도 줄었습니다덕분에 밀도도 잘 올라온 거 같아요상담 전까지만 해도 면적이 좁은 편은 아니라 견적이 예상 금액에서 벗어나면 어쩌지 했는데원장님께서 모발 배치 실력이 좋은 편이라 2400모만으로도 깔끔하게꽉꽉 채워져 만족스럽습니다어릴때부터 깐 머리가 잘 어울리는 남자가 되는게 로망이었는데덕분에 런닝할때도 이마 신경 안 쓰고 막 까고 다녀서 만족스럽네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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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디헤어플란트의원
    모디헤어플란트의원

    안녕하세요 3~4년 전부터 탈모 증상이 있었고 그때부터 이식은 받은 현재까지 피나는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식을 받게된 이유는 이마가 하도 넓어서 픽서로 무조건 고정 시키고 살았는데 오히려 픽서를 쓸수록 탈모가 더 심해질까봐 불안 했어요 그리고 픽서로 고정해서 스타일링을 해도 안쪽이 빈 거는 자세히 보면 보였고요 머리 망가지는 비 오는 날이 제일 싫었고 바람 많이 부는 날도 싫었어요 마음껏 뛰어다니지도 못했습니다 그동안 뛰지 못해 보낸 버스와 지하철이 스쳐지나가네요… 인정할게요. 저는 남 눈치를 꽤 많이 봅니다 남의 시선을 항상 의식하고 행동해요 이런 저에게 탈모라는 것을 엄청난 스트레스이자 수치이자 약점이었습니다 썸녀가 생겨도 탈모인 거 들통나서 썸붕나면 어떡하지 이 걱정부터 앞섰어요 이 정도로 심각했기 때문에 저는 머리 세팅을 하지 않으면 밖으로 안 나갔고요날씨가 안 좋은 날에도 외출을 꺼려했습니다 그러다 언제까지 이렇게 소극적인 태도로 삶을 보낼 수 없다고 생각해 모발이식을 결심하고 상담 투어를 유명한 곳은 다 돌아봤었는데요역시 강남권이 가격대가 높긴 높더라고요그치만 싸다고 다 좋은 것이 아니듯이 저는 원장님 상담 하나만 보고 모디에서 이식 받기로 결정했었습니다저는 유화정 원장님한테 받았는데 사근사근한 말투로 설명해주셔서 같이 차분해질 수 있었어요그리고 제가 놓친 디테일도 한번씩 짚어주시며 디자인을 진행해주셨습니다또 앉아서 이식을 받을 수 있다고 하여 그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요수술 시간 내내 엎드려 누워있었을 거 생각하면 아마 허리가 남아나질 않았을 것 같네요 이식 9개월 차입니다정말 같은 사람인지조차 몰라보게 머리가 많이 좋아졌죠그치만 징글징글한 이 탈모는 계속 진행 중이기 때문에 피나약은 계속 복용해주고 있어요현재는 머리가 많이 길고 자연스러워져서 헤어 픽스는 안 쓴지 오래 됐고 날씨가 어떻든 밖에 자신감 있게 잘 돌아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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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의원 수원점
    모모의원 수원점

    안녕하세요~ 역시 이식이 답이다. 저도 이식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결과가 나오고 그 말을 직접 체감하는 중입니다. 전부터 모발이식 하고 싶어서 상담도 받고 했었는데 시간내기도 힘들고 뭔가 망설임 때문에 미루다가 작년에 드디어 이식 수술을 받았는데 정말 결과 놀랍네요.깊었던 m자가 감쪽 같이 사라졌습니다. 머리스타일하는게 너무 자유로운거 같아요 제가 머리 다시 기르자는 마음으로 두달전쯤 전체적으로 스포츠 머리? 반삭에 가깝게 머리를 잘랐었는데 전체적으로 이제 다시 자라는 중인데 머리 완전히 자라면 전에는 m자 때문에 하지 못했던 머리 도전해 보려고요제가 전부터 수술 알아볼 때 서울쪽에 있는 병원도 상담 받아 보고 하다가 모모수원점 생긴거 보고 알아보고 수술 받았는데 문효섭원장님 강추입니다.예전 후기도 찾아보고 병원에 물어보기도 했는데 원장님 모발이식 경력이 20년이 넘으셨고 수술건수도 5000건이 넘으시는 완전 베테랑이시더라고요. 역시 모발이식은 의사분 경력과 기술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저는 뭐 흔한 m자 였지만 원장님이 어려운 수술도 많이하시고 하신 분이라고 설명들었는데 확실히 클라스가 다른 느낌입니다.제 후기 보시는 수원분들 서울까지 가지 마시고 제가 수술한 모모 수원점 좋습니다.원장님 경력 확실하고 모모는 서울에서도 뭐 유명한 병원이라 믿음갑니다.저는 10개월이지만 결과가 다 나온 것 같아 다음에 또 후기를 남길지는 모르겠네요다들 m자 끝내고 득모하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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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부산 헤어로 모발이식의원

    탈모관리를 잘하지 못한 결과앞머리 이마만 빠지던 제 머리가 점점 넓어진건 넘어서정수리까지도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더 심해지면 가발을 써야할거 같아탈모병원이 많은 서면쪽으로 몇군데 상담을 다녔습니다상담갔던 곳들 전부 심을 모수가 많다고 해서그중에서 많이 심어야할거면 경력이 기신 분이 잘할거 같아부산 헤어로에서 모발이식을 받았구요삭발로 받았습니다수술 시간이 좀 오래걸리긴했는데 불편한건 계속 체크해주셔서편하게 수술 받은 기억이 나네요경과도 확인했는데 지금까지는 상태 괜찮다고 답변들었고거울이나 사진으로 라인이나 머리카락 밀도까지 봤을 때 제가 봐도 괜찮아 보여실력 확실한 원장님한테 받았다는 느낌이 확 듭니다처방도 같이 받고 관리 사항들도 설명받았는데이제는 가르침받은대로 관리 잘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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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 맘모스헤어라인의원
    압구정 맘모스헤어라인의원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다시 후기를 남깁니다. M자 모발이식 마지막 후기를 쓰고 이제는 진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다시 맘모스에서 가르마 정수리 모발이식을 받고 왔습니다.제가 예전에 M자 수술하고 그때 너무 만족해서 사실 마음속으로는 언젠가 가르마랑 정수리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M자는 이제 누가봐도 수술한 티가 안나고 그냥 제 머리 같습니다. 가족들도 아직도 맘모스에서 하길 잘했다고 얘기해주시고 저도 제가 살면서 고른 것들 중에 가장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런데 M자가 좋아지고 나니 예전에는 M자만 신경쓰였는데 앞쪽이 좋아지니 위쪽이 아쉬워보이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이번에는 병원 선택으로 고민하지 않았습니다.처음 수술 때는 이마반 보면서 병원 8군데 상담가고 비용 때문에도 많이 고민했는데 이번에는 그런 과정이 없었습니다.이미 맘모스가 어떤 병원인지 알고 있었고 수술 전보다 수술 후에 더 잘해주는 병원이라는 것도 직접 경험했기 때문입니다.이번 수술은 가르마와 정수리 쪽이라 M자 때와는 느낌이 조금 달랐습니다.M자는 디자인이 눈에 바로 보이는 부위라 헤어라인 모양이 중요했다면 이번에는 전체적인 양이 더 중요한 느낌이었습니다.600-700모낭을 하기로 했고 저는 예전에도 석지웅 박사님 권유대로 헤어라인 높이를 낮추지 않고 M자만 했던 게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서 이번에도 그냥 믿고 맡겼습니다.채취할 때 위잉 소리도 예전 기억이 나서 조금 긴장됐는데 한번 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처음보다는 마음이 편했습니다.이식할 때는 큰 불편함 없이 잘 받았습니다.처음 M자 수술할 때는 제가 모발이식 공부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는데도 모르는게 많았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제가 이미 한번 잘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공부보다는 믿음이 더 컸습니다.제가 첫 후기 때도 썼지만 상담만 많이 다니는 것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게 중요합니다.그리고 공부를 하고 맘모스에 가면 더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수술 끝나고 사진을 보니 아직 당일이라 뭐라고 말하기는 이르지만 채워진 느낌은 확실히 보였습니다.M자 때도 처음에는 이게 진짜 잘 자랄까 걱정했는데 그냥 제 머리처럼 됐습니다.그래서 이번 가르마 정수리도 기다리면 잘 될 것 같다는 기대가 있습니다.처음 M자 수술 때는 비용부담이 너무 컸고 진짜 큰맘먹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너무 좋으니 지금은 그때 돈이 큰돈이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이번 추가수술도 마찬가지입니다.실장님과 두피관리사님 로비선생님들 모두 너무 잘해주셨습니다.한번 수술하고 끝난 환자인데도 다시 오니 정말 반갑게 맞아주시고 축하도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맘모스는 진짜 수술 전보다 수술 후에 더 값지게 대해주는 병원이라는 생각이 다시 들었습니다.석지웅박사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M자 고민하시는 분들, 그리고 앞쪽은 좋아졌는데 가르마나 정수리가 신경쓰이는 분들께 제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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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원성형외과의원
    모원성형외과의원

    직업적인 이유도 있고 보여지는 일이 많아 모원에서 비절개로 수술을 선택했는데 7개월 차인 지금은 일하며 마주하는 사람들도 확실히 하고 나니 더 좋아보인다며 좋아진 부분을 이야기해주네요. 그럴 때마다 만족감이 큽니다. 돈쓴 값 한 것 같은 느낌?  사람들을 자주 만나고 사진을 찍거나 할 때도 더 자신감 있게 나선다는 이야기를 요즘 듣습니다. 긍정적인 변화 같네요. 거울을 볼 때도 이전에 눈에 밟혀 신경 쓰이던 부분을 덜 신경쓰니 그만큼 다른 외모에 신경을 쓰게 되고 그게 또 일에 긍정적으로 도움을 주네요. 라인, 밀도 볼 겸 사진 찍었었는데 어느 순간 현생 산다고 안 찍었더라고요.후기 남길 겸 차에서 찍어봤는데 수술 전과 비교하니 라인, 밀도가 좋아졌다는게 무슨 말인지 저도 알만큼 차이가 있네요. 뿌듯합니다. 아직도 생착? 자라는 것? 은 진행 중이라고 하고 더 좋아질거라고 하니 기대감이 커지네요. 스타일 좋아졌다고 좋은 일 있냐는 이야기를 듣는 일이 늘었습니다. 하나 팁을 드린다면 수술했다고 끝이 아니니 필요하다면 탈모약도 복용하고 관리도 병행하세요 . 별것 아닌 듯 보여도 컨디션에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얼마나 더 좋아질지 기대하고 있고 1년 차가 되면 다시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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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모벨르의원 대구점
    연세모벨르의원 대구점

    앞이마도 넓은 엠자형 심한 탈모여서 대구에서 비절개로만 병원 알아보다가 연세모벨르가 제일 경력도 오래된데다 후기들이 많이 좋아서결정하고 모발이식한지 벌써 4개월이나 지났네요^^4개월 경과만으로도 전 대만족입니다 4개월 사진 보시면 머리카락이 짧아서 그렇지 전 모습과 비교해보면 암흑기 지난지 얼마안된거 치고는 많이 올라온듯 합니다^^ 병원 원장님도 그렇게 얘기하시고 1년지났을때는 머리가 길어지면 더더 수북해질거라고 말씀하신 부분에서 정말 감격이 몰려왔습니다. 와~ 진짜 탈모때문에 고민해보신분들은 진짜 아실거에요. 모발이식수술하려고 하면서도 이게 잘 자라줄 것인가 실패함 어쩌지 진짜 여러생각이많이 되고 지금도 1년되서는 더 좋아질까 의문과 고민이 생기지만 여태까지 봐서는 이식한 부위에 진짜 평생을 머리카락 없이 살다가 채워지니솔직히 1년이 되어서도 지금 저 정도에서 머리길이만 더 길어도 전 진짜 만족할랍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처방해준 탈모약 피나계열약과 탈모영양제, 바르는거 듀크레이 사용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더 좋아진다니 더더더 열심히 하게 되네요.나중에는 주사치료까지 같이 병행할 예정입니다~ 아무리봐도 진짜 모발이식 잘 받은듯 합니다. 연세모벨르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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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모벨르의원 종로본점
    연세모벨르의원 종로본점

    일정이 밀려 7주일 경과 조금 오바해서 10일 경과 보고 왔습니다. 경과 공유가 조금 늦었는데,,,아직 까지는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음번에 3개월 경과 보러 갈때는 사후관리 주사치료 까지 시작하려고 예약 잡아 두고 왔습니다. 연세모벨르가 수술도 유명하지만 주사치료로 효과 보신 분들이 많아 유명하더라고요 주사 치료도 하게 되면 후기 공유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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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닥터의원
    용닥터의원

    3년 정도 아보다트 먹으면서 유지하다가모발이식 고민하던 중에친구가 용닥터에서 모발이식을 받았는데라인이 괜찮길래 상담 받은건데박상현 원장님이 저랑 비슷한 사례 여러 개 보여주셔서참고 많이 되고 좋았어요상담도 좋았지만무엇보다 상담 때 그려주신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용닥터에서 받기로 결심했습니다2주 되고서 잔디 같이 막 심은 모발이 자라나기 시작하니까자신감도 막 올라오고 그러네요바람 불어도 두렵지도 않고 오히려 당당합니다ㅋㅋ모발이식이라는 수술이 있어서 참 다행이고 감사한 것 같아요생착도 잘 되고 있다고 하셨고금연 금주 주의 해주라 하셔서한동안 뇌에 힘 빡 주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ㅋㅋ!득모를 위해서라면 참아야겠죠모발이식 예정이신 분, 하신 분, 고민하시는 분모두모두 득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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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그로우의원
    부산 그로우의원

    부산모발이식 10일차 후기 남깁니다해운대에 위치한 그로우의원에서 1000모 비절개(무삭발)로 수술 받았습니다 일전에 모발이식을 받았으나 부자연스러운 일자 앞머리라인을 수정하고자 수술 받았습니다(0.4~05mm 라인 내렸음)하루에 한명만 수술한다는것도 너무 마음에 들었으며 보통 뒷머리 채취할때 엎드려 있으면 피가 쏠려 많이 불편한데 그로우의원은 의자에 반듯이 앉아서 티비보면서 채취하는것도 피로도가 훨씬 덜하여 좋았습니다그리고 무삭발로 진행하여 출근할때도 뒷머리가 전혀 티가 나지 않습니다 ㅎㅎ(첫번째사진)아직 10일밖에 안되어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현재는 앞머리라인도 너무 마음에 들어 1년뒤가 궁금하네요!부산,경남에서 비절개 모발이식 고민중이시면 그로우의원도 꼭 한번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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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재성모발이식센터
    모재성모발이식센터

    친가 쪽이 전부 유전 탈모라 체념하고 살다가, 친척 동생이 모발이식 한 걸 보고 '이건 무조건 해야겠다' 싶어 5월 중순에 수술했습니다.3월부터 정보및 병원 찾기 시작, 그렇게 견적상담으로 추린 5곳을 2주 동안 방문상담 돌았고, 최종적으로 모재성 에서 진행했습니다.솔직히 비용이나 모낭수, 수술 방식및 절차는 병원마다 비슷비슷했습니다. 다들 유명한 곳이라 노하우도 충분해 보였고요, 그런데도 제가 이곳을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기존 모발 안쪽 보강'에 대한 상담 내용 때문이었습니다.다른 병원들은 이마 라인을 내리고 M자를 채우는 데만 집중했습니다. 제가 '머리가 애매하게 있는 안쪽은 나중에 빠질 텐데 같이 채워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도, 동반탈락 위험 때문에 건드리지 않는 게 좋다고 하거나 아예 언급조차 없었습니다.반면 모재성에서는 나중에 윗머리가 털려서 앞머리만 섬처럼 남는 걸 막으려면 안쪽을 반드시 같이 채워줘야 한다고 먼저 방향을 잡아주셨습니다. 앞서 들은 게 있어 동반탈락 우려를 말씀드리니, 원장님께서 그건 의사 테크닉으로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하셨습니다.실제로 대기실 비포애프터 영상을 보니, 다른 곳과 다르게 정수리나 기존 머리카락과 빈 곳이 섞여 있는 까다로운 부위를 수술한 케이스가 유독 많았습니다.상담한 곳 중 제일 저렴한 병원은 아니었지만, 평생 가는 건데 한 번 할 때 가장 최선인 곳에서 하자는 생각에 그날 바로 예약금 걸고 수술 날짜 잡았습니다. 이제 2~3주 차 넘어가는 중이라 아직은 아무것도 장담할수 없지만 좋은 결과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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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뉴헤어모발성형외과의원

    시술부위 : 전두부이식모낭수(이식모량) : 1000모낭경과기간 : 9개월후기: 이제 마지막 후기겠네요.. 1년전엔 언제 1년되나 걱정했는데 어느덧 사계가 지나 다시 돌아왔네요. 저희 일상은 많이 변했습니다. 7년을 일년에 10회 미만으로 모자를 벗고 지내던 제가 이젠 모자를 거의 쓰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자존감이 가장 큰 변화이자 삶의 질이 변한 큰 중심같아요. 고민되시겠죠..? 수술의 걱정도 고통도 가격도.. 그치만 내가 머리로 정말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꼭 돈을 빌려서라도 하시는걸 추천드릴게요. 자존감이 높아지니 일상생활부터 사람을 대하는 태도마저 달라져서 이제는 사람들이 저를 여유있는 사람으로 생각도 하더라구여. 저는 머리 사이사이에 심은거라서 사실 최종적으로는 완전히 빽빽한 느낌은 아닙니다(전두부) 그치만 이마저도 어디냐.. 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고있습니다. 최근에는 파마도 했어요. :) 아직 2,3가닥은 덜자란애들도 있는데 (아주짧아서 만지면 느껴짐) 뭔가 이런 머리카락도 있구나 싶어 넘깁니다. 빈곳이나 부족한 부분은 딱히 없었구 잘지냅니다. 고민되시는거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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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른의원
    모바른의원

    오랜 고민이었던 모발이식 수술을 마치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모바른의원의 성기완 원장님께 수술을 받았는데, 상담때부터 꼼꼼하고 유쾌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상담 때부터 믿음이 갔습니다. 대학생이다 보니 아무래도 학기 중이나 방학 때 학업, 팀플, 대외활동 등을 계속해야 해서 뒤통수를 밀어야 하는 삭발 수술은 도저히 엄두가 안났습니다. 그래서 비용은 1140만 원으로 꽤 큰돈이 들었지만, 일상생활에 바로 복귀할 수 있고 티가 전혀 나지 않는 비절개 노컷 수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제 상태를 보시고 성기완 원장님께서 4200모 이식을 추천해 주셨는데, 큰 수술임에도 불구하고 통증도 거의 없었고 디자인부터 밀도까지 정말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매일 아침 등교할 때마다 머리 스타일링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모자로 가리기 급급했던 날들을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은 가치 있는 투자였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비절개 노컷 수술 덕분에 수술 바로 다음 날부터 주변 동기들이나 교수님 눈치 볼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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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우다의원
    모우다의원

    안녕하세요! 지난 5월 11일에 드디어 고민만 하던 모발이식 수술을 받고 왔습니다. 점점 넓어지는 M자 헤어라인과 휑해지는 가르마, 정수리 볼륨 때문에 거울 볼 때마다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큰맘 먹고 모우다의원에서 2,500모 시술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생생한 후기를 남겨봅니다.1. 상담 및 디자인 (디테일의 끝판왕) 원장님과 상담할 때 제 얼굴형과 평소 가르마 방향을 세심하게 분석해 주셨어요.헤어라인: 무조건 내리기만 하는 게 아니라, 제 이마 비율에 맞춰 가장 자연스러운 라인을 디자인해 주셨습니다.가르마 & 정수리: 밀도가 떨어진 부분을 정교하게 채워 넣는 방향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특히 후두부 삭발 부위가 도드라져 보일까 봐 걱정이 많았는데, 자연스러우면서도 티가 덜 나는 비절개 하이브리드 컷 방식을 제안해 주셔서 안심하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과잉 진료 없이 딱 필요한 2,500모로 채워주신다고 해서 신뢰가 확 갔어요.2. 수술 당일 (원장님의 장시간 집도와 노고) 헤어라인부터 정수리까지 넓은 부위를 비절개 하이브리드 컷으로 섬세하게 채취하고 심어야 하다 보니 수술 시간이 꽤 길어졌습니다. 긴 시간 동안 지칠 법도 하신데, 원장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한 모 한 모 정말 장인정신으로 꼼꼼하게 심어주셨어요.수술실에 들어가기 전에는 정말 긴장을 많이 했는데,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배려해 주신 덕분에 큰 수술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마취할 때만 잠깐 따끔했을 뿐 수술 중 통증은 거의 없었고, 중간중간 불편한 곳은 없는지 계속 체크해 주셨어요. 긴 시간 동안 흐트러짐 없이 정성을 다해 집도해 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뿐입니다.3. 현재 상태 및 사후 관리 (수술 후 25일 차) 수술을 받은 지 이제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네요. 모우다의원은 수술 후 사후 관리가 정말 체계적이라 감동했습니다.이식 부위: 헤어라인부터 가르마, 정수리까지 촘촘하게 심어진 모발들이 아주 잘 자리 잡았습니다. 원장님이 고생해 주신 만큼 밀도가 빽빽해서 볼 때마다 든든해요. 이제 슬슬 빠지는 시기(암흑기)가 올 때가 되었는데, 마음 편하게 먹고 기다리려고 합니다.케어: 특히 수술 후 초반에 집에서 혼자 머리 감기가 참 조심스럽고 걱정됐는데, 병원에서 3회나 꼼꼼하게 샴푸 서비스를 진행해 주셔서 정말 편하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생착률을 높이기 위한 레이저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해주시니 각질이나 가려움증도 크게 없이 깔끔하게 잘 지나왔습니다.총평 모발이식은 생착률과 디자인, 그리고 의료진의 정성이 생명이라고 하던데, 모우다의원을 선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 시간 동안 비절개 하이브리드 컷으로 완벽한 시술을 위해 고생해 주신 원장님과 3회 샴푸 서비스까지 세심하게 챙겨준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2,500모 대장정을 무사히 마쳤네요.앞으로 암흑기 슬기롭게 잘 버텨서 득모할 날만 기다려집니다! 탈모나 헤어라인 고민 있으신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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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플러스성형외과
    모플러스성형외과

    M자 탈모도 있고 헤어라인이 고르지 못해서 커버하고자 수술한건데 7개월 넘은 시점이지만 정말 만족합니다이식하고 꾸준히 기록용으로 사진 찍고 있는데 6개월 지나니까 많이 안 찍게 되는 것 같네요어제 조명 밝은곳에서 찍어봤는데 수술 잘된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앞머리도 당당하게 까고 다니는데 대충 드라이 하고서 무광 왁스로 마무리 해도 이정도 볼륨이 나오고 풍성하네요 앞머리 힘이 다릅니다탈모약이랑 유산균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먹고 있구요! 한살이라도 젊을때 수술할걸 하는 후회는 있습니다 그래도 지금 너무 만족해서 모발이식 고민하는 분들께 강추하고 싶어요!M자는 수술이 답입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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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더함의원 모발이식센터
    모더함의원 모발이식센터

    인생의 숙원사업이었던 모발이식수술 후기 남깁니다!!여러 병원 상담다니고 엄청 고민하고 모더함 원장님/상담실장님의 전문성과 친절함에 반했습니다수술 전에는 양측 M자에 뒤로 넘어가는 이마라 넓은 편에 속했습니다그래서 이마를 확 줄인다기보다는 높이를 살짝만 낮추는 정도, 딱 제가 생각하던 만큼 내리는 걸로 디자인해주셨어요우측이 좀 더 깊은 M자였고 가르마 부근이 약간 두피가 비쳐보이는 편이라 그 부분에 밀도 더 채워주셨어요<비절개 미세하이드컷, 신한종원장님, 800만원대, 의사 직접 채취/이식 진행>1. 당일 (수술 전 사진 첨부)술방에서 원장님과 디자인 다시 확인하고 마취해주셨고 계속 긴장하지 않아도 된다고 응원(?)해주셨어요  수술 중 모수가 조금 더 늘어서인지 예상 수술 시간보다는 1시간 전후로 더 걸린 거 같아요마취 끝나고 회복실로 오면 호박죽/호박즙도 주시구요후두부 거즈 붙이고 비니 씌워주셔서 그 위에 후드 집업 쓰고 귀가했습니다진통제 먹어서인지 통증은 굉장히 미약했고 불안해서 목베개하고 뒷통수 띄운 채로 잤어요!!2. 술 후 1일차 (샴푸 후 사진 첨부)생각보다 후두부에서 추가출혈은 없었고 이식부위도 출혈 두드러지지 않았어요생착 스프레이 계속 뿌려주다가 샴푸 서비스 받으러 다시 내원했어요혼자 샴푸하긴 좀 두려웠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하나하나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다른 후기에선 샴푸할 때 찌릿?짜릿해서 엄청 아프다는 분도 있었는데 확실히 아프긴해요그래도 참을만한 정도였고 따끔따끔거렸어요 그래도 시원한 바람으로 말리니까 통증은 덜해졌어요후두부 통증은 약 먹을 때쯤되면 뭔가 퉁퉁거림면서 맥박이 느껴지는 느낌/핸드폰진동같은 느낌이 간헐적으로 찾아오는데약 먹으면 또 가라앉아서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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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찬의원
    움찬의원

    오랜기간 탈모로 고통받다가 카페를 돌아다니며 손품부터 팔았고, 발품팔면서 가장 상담과 시술과정이 만족스러웠던 움찬에서 진행했습니다.엠자형 탈모가 정수리까지 이어져 진행이 되고 있는 상태였고 처음에는 5000모 이상의 모발이식 진행예정이었지만상담 이후 시술전까지의 시간이 대략 6개월 정도 틈이 있었으며 처방해주신 탈모약을 꾸준하게 복용한 결과시술 전 마지막 상담에서 2500모까지 시술량을 줄이게되었습니다. 탈모약이 우선적으로 효과가 있다는 걸 느꼈고모발이 튼튼해지고 굵어졌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실제로 모발상태가 6개월전보다 훨씬 좋아져 시술 이후에도 빠른 회복과만족스러운 이식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상담해주시는 실장님이 무엇보다 친절하셨고 전문적으로 설명을 꼼꼼히 해주시는원장님의 신뢰로 제 머리이식을 맡긴 것이 만족스럽습니다.시술 전 시술 후 4일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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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웰의원
    글로웰의원

    비절개 3000모로 이식 받고 6개월차입니다. 수술 전 디자인을 막 끝내고 찍은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마 라인도 지저분하고 불균형해서 꽤 보기 싫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상담 때 원장님께 헤어라인 교정을 하면서 앞머리를 시원하게 까고 다니고 싶다고 말씀드렸고 제 얼굴 비율에 맞춰서 라인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주셨어요 암흑기 때는 심어둔 머리가 꽤 빠져서 마음고생 좀 했는데 그 다음 달부터 신기하게 쑥쑥 자라더니 지금은 그래도 보기 좋을 정도가 됐습니다. 아직 6개월차라서 머리카락이 100% 다 자란것도 아니고 밀도가 더 올라와야 한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지금 상태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네요ㅋㅋ 비절개로 진행해서 뒷머리 채취한 곳도 금방 회복했고 일상생활하는데 큰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헤어라인이 깔끔해지니까 인상 자체도 좋아진 느낌이고요. 나중에 1년 차 돼서 밀도 더 꽉 차면 다시 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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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성형외과의원
    모모성형외과의원

    안녕하세요, 이식 후 마지막 후기를 써볼게요이식 받고 몇번 후기를 남기긴했는데 결과가 완전히 나오고 남기는 후기라 기분이 묘하네요저에게 모발이식을 추천해준 선배의 결과를 보기도 했고 대다모를 통해 다른 분들의 후기를 많이 봤지만제가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고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M자로 살다가 남은 머리를 지키기 위해 약을 시작했고 회사 선배의 권유와 자랑으로 저도 병원을 소개받고 여름휴가를 땡겨써가며 작년에 수술을 받았었습니다강남에 모발이식 병원이 많지만 이미 다른곳보다 선배가 검증한 병원이 모모성형외과이기에다른곳은 안가고 바로 여기서 상담받고 수술까지 받았습니다.대다모에 정보도 많고 해서 뭐 다들 빠삭하시겠지만 제가 겪은 과정을 조금 소개해 보겠습니다.우선 M자였고 2500모 견적을 받아 수술을 받았는데 절개와 비절개 모두 가능한 상태라 고민 끝에 비용을 조금 아끼고자 절개를 선택했고 절개라 뒷머리 삭발이 없어 수술 후 뒷머리 티도 안나고해서 이런 부분에서는 오히려 좋기도 했네요2주지나 실밥 제거와 지문샴프를 시작했는데 2주동안 머리 감을 때 좀 불편하고 신경이 많이 쓰였었습니다.암흑기라는 시간이 참 모발이식을 하면 대부분 사람이 겪는 필수 과정이긴한데 막상 닥치니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살짝 걱정도 되는 그런 시간이더라고요이식 하고 빼곡하게 심겨있던 머리가 어느 순간 모두 사라지고 다시 민둥산으 된 모습을 하염없이 지켜보며 기다린 시간이였습니다.3달 정도 암흑기가 유지되었습니다.그리고 반환점을 돌때쯤 본격적으로 비었던 부분에 다시 머리들이 자라기 시작했는데 이때부터는 거침없이 질주하듯 머리가 풍성하게 올라오는데 정말 감동입니다.의료기술의 놀라움을 몸소 체감했습니다.옛날 어릴 때 생각해보면 대머리로 살거나 어설픈 가발을 쓰는 분들의 기억이 있었는데 지금은 모발이식으로 없어졌던 머리도 되 돌리는 시대네요모발이식비용도 잘 받아서 수술했고 결과도 너무 만족스럽네요 여러모로 모모성형외과 감사합니다.모두 모두 모발이식으로 저와 같이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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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의원 대구점
    모모의원 대구점

    안녕하세요, 이식 기록 남깁니다.사실 저는 바로 제가 모발이식 할거라고는 생각을 안했는데요M자는 전부터 있었고 얼마전부터 와이프가 말하길 정수리 쪽도 좀 빠지고 있는거 같다고 하더라고요모발이식을 바로 할 생각은 없었지만 탈모, 모발이식 관련해 폰으로 봐서 그런가…알고리즘이 무섭게 저한테 모발이식 관련된 컨텐츠를 막 가져다 주더라고요강제로 보다보니 궁금하기도 하고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도 대략 알아보고 싶어 경험삼아 몇곳 상담을 받아 봤는데 어떤곳은 비용이 진짜 비싸기도 하고 당장 수술하라고 하는 곳도 있었고 병원마다 상담이 조금씩 차이가 있더라고요어떤곳은 수술하면 좋긴하지만 결정은 제가하는거라고 하셨고 수술전후 사진과 앞으로 예상되는 탈모 진행 등 전반적인 설명도 해주셔서 좋았는데 설명도 듣고 다른분들 수술 사진도 보고 하니 당장 수술 마음이 없었지만 뭔가 견물생심처럼 계속 머릿속에 모발이식에 대한 생각이 떠나질 않더라고요원래 살면서 이렇게 뭔가를 빠르게 결정하는 타입이 아닌데 계속 생각도 나고 와이프도 수술하라고 권하기도 해서 상담이 종합적으로 좋고 비용도 잘해주신 강동우 원장님께 수술받기로 결정하고 3500모 수술을 마쳤습니다. M자 3000모, 정수리에 500모 이식받았습니다.강동우 원장님 관련 콘텐츠를 처음 보고 뭔가 젠틀하고 호감가는 느낌이였는데 실제 상담 받았을때도 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무엇보다 위에서 말한 것 처럼 제 입장에서 설명해 주시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등 종합적인 상담을 해주시는 것에 감동 받았습니다.M자와 정수리까지 한번에 수술했고 약도 처방받아 먹기 시작했습니다.제 기준에서는 얼떨결에 수술까지 마쳤지만 수술받았으니 좋은 결과까지 기대 중입니다.다른 분들보시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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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제림성형외과의원
    모제림성형외과의원

    어느덧 모발이식 하고 1년이 되었습니다.개구리 올챙이적 생각을 못한다고.. 지금 너무 자연스러워져서 탈모가 있었는지 조차.. 긴가민가 하네요 ㅎㅎ이게 수술전이었어요  이렇게 보니 진짜 심했네요..정말 바람만 날려도 M자가 창피해 가리고 다니던 시절이었어요..그리고 수술하고 1일차 정말 밀도 있었죠 ㅎㅎ이게 다 내머리가 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정말 기뻤던 기억이 납니다.그리고 6개월차 이때는 사실 약간 걱정됬었어요.어쨋든 머리가 더 빽빽해질거라는 걸 알았지만 이제 차오르던 시기였거든요.그리고 이게 마지막 1년차 저의 머리네요 ㅎㅎ 정말 잘자랐죠?이젠 정말 자신감있게 잘 다니고 있어요바람이 불든 말든 ㅎㅎ 가리지 않아요 이제20대 풍성했던 앞머리를 다시 찾아 너무 행복한 요즘입니다.이게 다 최동욱 원장님께서 너무 잘해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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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의원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의원

    모발이 가늘고 숱도 적은 편이라 처음에는 모발이식 상담으로 방문했는데, 상담 후 제 상태에는 이마축소가 더 적합하다고 해서 진행하게 됐어요. 박수호 원장님께서 수술 방법이나 회복 과정, 사용되는 정품 엔도타인까지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수술 전후로 프라이빗한 회복 공간이 따로 있어서 보호자와 함께 긴장도 많이 풀 수 있었고 전체적인 동선이나 케어도 편안했어요. 흉터는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모발 바로 아래쪽 라인이라 생각보다 정말 티가 안 나고, 주변 사람들도 전혀 모르더라고요. 어릴 때부터 넓은 이마가 항상 스트레스였는데 이제는 머리 묶는 것도 자신감이 생겼고, 평생 고민이었던 부분이 해결된 느낌이라 너무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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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모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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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모의원 , 4/7일 , 오전10시 수술 , 현재 4/26일 19일차 후기입니다. 3주차 들어가는 중이라 곳곳에서탈락모 발생중이네요. 강남권 돌면서 15군데정도 상담을 받아봤고 , 금액적인 메리트도 있고 ,원장님의 화술은 영향을 하나도 못받았지만 오히려 그 덕에 개인블로그에 올리셨던 글들을 보고 확신이 섰던것 같았네요.첫 상담시 3600모 (라인내리는조건) 으로 진단 받았으나 개인적으로 라인은 절대 내리고싶지않아서결국엔 상담 실장님이랑 오랜시간 대화를 통해 라인 내리지않고 m자 채우고 나머지밀도보강느낌으로 진행으로상담 마무리 짓고 , 날짜잡고 시술받았습니다. ( 제머리는 m자 기준 2500모정도면 채워진다고 하셨습니다)수술전 대면상담 2번 진행했고 수술날 09:15분 이전 내원 , 준비 이후 최종디자인10:00 수면마취 이후 12:00 후두부채취종료 중간에 마취가 풀려서 후두부 펀치로 뽑으시는데엄청 아파서 중간에 마취주사 더 놔달라고 말씀드렸네요 .이마 쪽 몇대 맞더니 괜찮아서 그대로 누워있었습니다그 이후 화장실 한번 가고 천장을 보고 누운채로 식모기로 이식받았습니다. 중간에 깼는데화장실이 엄청 가고싶어지더라고요. 몇분 남았는지 여쭤보려는 순간다 심었습니다~ 라고 말씀주셔서 참았네요 ㅎ식모기방식으로 머리에 콕콕 심어주셨고 엄청 빠르더라고요채취2시간 , 이식 2시간 그래서 14시 이전에 끝났습니다끝나고 달달한 과자챙겨주셔서 먹고 배게포랑 유의사항 생착스프레이주셔서 귀가했습니다.마취 통증이라던지 모발에 통증은 하나도없었지만 1일차땐 잘 못잤습니다.1시간 간격으로 깼는데머리가 아파서라기보단 그냥 마취후유증 같아보였네요다음날 병원 재방문해서 샴푸하고 귀가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샴푸를 하고 뭔가 노랗게 올라오고부풀더니 이상해서 병원카톡으로 사진을 보내보니 이식한 부위에 베농?배농?을 해야할 것 같다고 내원 가능하냐고하셔서 당일 야간진료시간에 방문해서 몇개 터트리고 추가로샴푸도 한번 더 받고 연고도 발라주셨습니다.그 이후로 주기적으로 사진 보내달라고 하셔서 보내드렸습니다. 레이저도 10회 무료로 넣어주셔서 방문시마다 가능하다고하시더군요 . 사후 관리에대해서 엄청 신경쓰는 의원이라는걸카톡으로 여러번소통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10일차때는 일이 있어서11일차때 경과확인 차 1회 더 방문했습니다.원장님 성격이 화술이엄청 뛰어나신? 느낌은 아니라고 매번 느꼈고 저도 딱히궁금한건 크게 없어서원장님이 말 끝에 뭐 궁금한거 있냐고 여쭤보시면 항상 그냥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뭔가 대화를 제대로 하진 않았던 것 같네요오히려 말만 번지르르한 분들보다 제 스타일이셔서 좋았습니다. 이제 1년뒤 결과만 제대로 나와준다면요~ , 그리고 현재 19일차 ,이식모들이조금씩 빠지고있습니다. 탈락했다가 이후에 한번 쑤욱 다시 자란다는데 얼른그 시기가 왔으면 좋겠습니다.m자가 엄청 깊었고 20대 어린 나이에 거진 2년동안 스프레이 바른 뒤 안씻고 다음날 아침에 샴푸하고 ,밤에 술 먹으면서 노는 것도 좋아해서 엄청 마시고 ,, 몸을 홀대했던지라 , 이게 m자가 깊어지는데 한 몫 한 것 같네요피나는 7개월정도먹다가 , 정 안될 것 같아서 병원에 갔던건데 조금 더 일찍 갈 걸~ 하는 생각빼곤 현재까진 만족스럽습니다.마지막으로는 중앙 좌 우 후두부 사진 4개 올리며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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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리즈모 모발이식 센터
    대전 리즈모 모발이식 센터

     탈모는 대략 5년 전부터 서서히 진행됐고,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어느 순간 거울을 볼 때마다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약도 먹어보고 관리도 해봤지만 눈에 띄는 변화는 없어서 결국 모발이식을 고민하게 됐습니다. 여러 탈모 커뮤니티를 찾아보면서 정보를 모으던 중 대전 모발이식 쪽으로 알아보다가 자연스럽게 대전 리즈모를 알게 됐습니다.제가 사는 논산에서 대전까지 병원을 알아보는 게 번거로울 수도 있었는데, 후기들을 살펴보니 대전 리즈모에 대한 신뢰가 점점 쌓이더라고요. 단순히 광고 느낌이 아니라 실제 경험담이 많았고, 결과도 자연스럽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마음이 기울었습니다.결국 직접 상담을 받아보기로 했고, 논산에서 대전까지 이동하는 수고보다 결과가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상담을 받아보니 왜 많은 분들이 대전 리즈모를 선택하는지 이해가 됐습니다.상담 과정이 굉장히 꼼꼼했고, 현재 상태에 맞는 디자인과 이식 방향을 세심하게 설명해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저는 총 4554모를 비절개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고, 과하게 권유하는 느낌 없이 필요한 부분만 정확하게 짚어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대전 모발이식 병원 중에서도 이런 디테일한 상담은 흔치 않다고 느꼈습니다.수술 당일에는 생각보다 긴장됐지만, 과정 자체는 비교적 편안하게 진행됐습니다.비절개 방식이라 회복에 대한 부담도 적었고, 중간중간 상태를 체크해주셔서 안심이 됐습니다. 무엇보다 의료진의 숙련도가 느껴졌고, 진행 속도나 집중도가 상당히 높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대전 리즈모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이때 가장 크게 들었습니다.아직 시간이 많이 지나진 않았지만, 현재까지는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상태입니다. 앞으로 경과를 더 지켜봐야겠지만, 첫 단추를 잘 끼웠다는 느낌이 큽니다. 대전까지 이동하는 게 고민이었던 분들이라면, 저처럼 결과를 우선으로 생각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전 모발이식 고민 중이시라면 대전 리즈모는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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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먼트의원
    모먼트의원

    수술하고 어느덧 6개월차가 됐네요. 명절 연휴도 있었고 좀 바쁘게 지내다보니 5개월차에는 병원을 못갔고 얼마전 6개월 경과보러 다녀왔습니다. 처음 수술했을 때만 해도 언제 머리가 올라올까 기다리는 마음이 컸는데, 지금은 거울 볼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이 보여서 신기합니다.3~4개월차쯤부터 잔머리들이 올라오는 게 보이더니 5개월차가 되니까 올라오는 모발 수가 확 늘어난 느낌이었습니다. 예전에는 정수리나 앞쪽이 빛에 비치면 두피가 더 도드라져 보였는데, 요즘은 같은 조명에서도 예전보다 훨씬 덜 비어 보입니다. 지금은 거의 6개월차인데 확실히 다릅니다. 가장 큰 차이는 모발 굵기 입니다. 6개월 들어오면서 기존 모발처럼 굵어지는 애들이 눈에 많이 보입니다. 라인도 처음 디자인 그대로 자연스럽게 잡혀가고 있고 이제는 거울 볼때도 예전처럼 스트레스 받는 느낌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아직 완성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밀도는 앞으로 더 올라올 것 같고, 가운데 쪽은 조금 더 채워질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원장님께서 지금이 딱 중간 과정이라고 하셨는데, 앞으로 6개월정도 더 지나면 더 굵어지고 밀도도 올라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과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편이고, 앞으로 얼마나 더 좋아질지 기다려보려고 합니다.다음 후기 때는 조금 더 풍성해진 모습으로 남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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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션모발이식의원
    모션모발이식의원

    20대 초반에 M자 탈모 교정과 이마 높이를 낮추기 위해 모발 이식을 결심했고, 처음 병원에 방문했을 때 의사와 간호사 모두 신뢰감 있게 설명해 주어 바로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주 차에 딱지를 제거했으며, 다른 병원과는 달리 술과 담배를 시작해도 된다고 안내받았고, 1개월 차부터는 이식 모발이 빠지기 시작해 현재는 거의 모발이 없는 상태입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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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탈모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