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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모님들......봐주세요....

  • 25년 전

  • 1,277
0
자본주의 사회......
가지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들.....가지면 모든게 이루어지느 세상으로 치닫고 있는 현실......
돈이면 모든게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못박고 못박고 왔지만 ...이젠 현실적으로 돈이면 다된다는걸 ....어쩔수 없는 현실임을 알면서 살아가는 자본주의 대한의 청년입니다. .....
의 식 주를 해결하기 위해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은 하나이지만 삶은 우리를 더 풍요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좀더 가질려고 내가 너를 너가 나를 헐뜯고 짓누르는 세상이 되어가는듯 합니다.
똑같은 인간이 태어나서 나름의 탈을 만들어 살아가면서 똑같이 세상이 무너지도록 울어대던 그 모습은 간대 없고 보이지 않는 웃음을 짓고있는 모습들이 가관이죠.....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신분을 얻어볼려는 노력은 정말 아름답고 가치있죠....의사.....네.....정말 존경스럽고 가치있는 직업이죠....
우리모두가 존경해야할 .....그런....
돈에 찌들려 가나 봅니다.....
제품을 사러온 상점 주인이 좀더 고가의 제품을 팔아서 이윤을 남기려는 모습이나 ....하나 다를바가 없는 그모습에서 정말 화가나고 욕이 나오는군요.....치가 떨릴정도로....
우리의 현실은 노력해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의사가 되어야겠다고 하는 이들보다 어쩌면 좀더 안락한 의식주를 제공받고 부와 명예를 누리기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더많지 않나 생각이 들정도이군요.......
지루성 피부염으로 시작된 병원 일지를 되돌아 보면 전 그냥 환자가 아니라 단지 소비자일뿐이라고 느껴지는군요...
병을 가지고 병원을 가서 병에 걸맞는 제품을 구매해오는 그런 소비자....
탈모를 가지고 병원에 가는것보다 이곳에 와서 님들께 여쭤보는 진료가 차라리 더 자세하고 친절하고 힘이생길정도이니 말입니다. 사실 병원의사를 통해서 안 질병의 내용보다 스스로 알게된 지식이 더많은듯 해서 화가날 정도입니다. 돌이켜 생각해볼때.....
이곳에 김찬성님을 비롯한 몇몇 님들의 소박한 지식이 어쩌면 약을 팔아서 이윤을 남기려는 자본주의에 찌든 몇몇의사들보다 더욱더 힘이 되고 위안이 되는점이 새삼 새롭게 느껴집니다....
내가 환자라 생각하고 병원에가서 얘기하는 내용이 어쩌면 이곳에 와서 상담하는 내용보다 더욱 못한게 사실은 아닌지 두려울 정도니까요.....다수의 병원을 다니면서 느낀점이 이것밖에 되지않으니 화가납니다. 물론 울산에 계시던 그분은 의사의 자격이 있으시더군요...물론 제가 자격을 논할 놈은 아니지만....적어도 소비자의 입장이라면....
고생많이 했을겁니다 의사라는 직업을 가질려구요....물론 인정하죠....그만큼 댓가도 충분해야겠죠....얼마든지 요구하는대로 줄수있죠.....그게 정말 환자를 바라보고 환자의 입장에서 돌보는 의사라면 있는돈 없는돈 다갖다 바쳐도 아깝지 않을겁니다. 모두들 그렇지 않나요....
지금도 힘들게 응급실에서 생명을 건지는 그런분이 있는데.....
인간이 먼저 되어야 할것같습니다.....의사고 변호사고 대통령이고 ......정말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그 허왕된 탈을 벗으면 똑같은 인간인데 ......
이곳을 알고 간간히 찾아온지도 일년정도 되어가네요....님들의 많은 글도 접하고 느낀점도 많았죠.....
희망...절망.....좌절.....고통......................
저두 여기를 통해서 고마운 의사샘도 알게되고 .....프로스카라는 약도 알게되었죠.....저요.....어떤님들처럼 좌절할 정도는 아니지만 제 현실을 직시할만큼 느껴지는 제모습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지루성피부염을 시작해서 병원을 다니고 도대체 어떻게 되어가는지도 모르고 허왕된 약을 먹어가면서.....
환자가 묻기전에 최소한 복용하는 약은 어떠어떠하고 어떠어떠한 상태인데 어쩌고 저쩌고 처방은 해야지 처방전아닐까요....
그정도 성의는 보이는 의사선생님을 찾아가세요 ...모두들...절대 의사라고 다존경해서는 안되죠...이런 인간도 있구나 하고 절실히 느꼈습니다. 오늘.......
제나이 꺽어진 오십.......이런 현실이 믿기지 않지만.....나름대로 준비를 해야죠.....전 절대 실패하거나 쓰러지지 않을겁니다. 어이없이 가진 몰지각한 몇 의사들보다 훨씬 더가져서 그런사람들에게 일침을 가하고 말겁니다. 물론 전 인간의 탈을 쓰고 싶습니다.
좌절하고 고통받는 님들 결코 쓰러지지 마시길 기원합니다. 환자는 여기서 병을 진단받을 만큼 주눅이 들이유가 없질 않겠습니까..?
병원에서 댓가를 지불하고 처방전 같은 처방을 받고 상담을 받아야하는 현실에 어떻게 이곳에서 우리는 ........의사다운 의사를 찾아야 하는지....
여기를 첨접하시는 님들 대다모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많은지식 얻으시구요.....좋은 희망을 갖고 생활을 꾸려나갈수 있었으면 합니다 ...저처럼요.....
프로스카라는 약을 복용한지 육개월정도 되어갑니다.....저는 정수리쪽에 머리숱이 없어지는걸 조금씩 느낍니다. 여기 고마우신 님들덕분에 제현실을 직시하고 방안을 강구하게 되었죠.....
이런저런 지식들이 불안하기도 했지만.....지금은 걱정할만큼 탈모가 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옛날에는 벼개를 비롯해서 방안가득히 머리카락이 보였는데....많이 없어졌스니까요....
여기 글을 보면 많은 방법들이 보이는데요....전 프로스카라는 약밖에 먹어보지 않은거 같네요.....
그약을 복용하고 피로감이 생기고 사정량이 감소한건 사실인듯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느끼지 못할정도인데.....전 여자친구가 있거든요.....
여기 올라오는 글들을 님들이 선별해서 읽을수 있는 능력도 갖추시길 바랍니다.
돈을 사기쳐먹는 그런인간들도 오구요....사람허파 뒤집는 그런 어이없는 글들도 올라오니까요.....
약장사....사기꾼 .....모두 돈벌어먹을려구......사기쳐먹는 그런 인간들....제발 그러지 마세요....사기꾼님들아...
훌륭한 인간.....많이 있습니다. 글을 읽다가 보면요.....
두서없이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죠.....답답해서 글남겨 봅니다.
제글을 읽고 님들 모두 ....조금이나마....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어이없는 저질 의사를 만나서 기분이 아니어서...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내일은 그저질의사에게 욕비슷하게 모욕감 느끼면서 받은 처방전으로 프로스카를 구입하러 갈려구요....
저두 여기 많은 님들의 글처럼 약복용기를 남기고 싶네요....
희망이라는 아뒤로 .....복용기를 남겨볼게요....님들에게 도움이 될수있었으면......
님들 건강하시구요....절대 좌절하면 안되는거 아시죠...
여기 오다보면....어떤제품이 어떤인간이 돈벌어 먹을려는지 대충알게된답니다. 희망은 스스로 만들어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성공하면......알죠.....
프로스카만든 회사를 사버리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고있는 희망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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