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진행형인 37세의 남자요.
뭘 고민들 하십니까?
특히 젊은 사람들!
삭발하세요.
머리카락이 안보이면 구별도 없지.
우선 중요한건 마음가짐이라우.
실감은 안나겠지.
현실이니까!
요즘은 개성시대 아닌가.
멀쩡한 눔들도 박박밀고 다니는데....
핑겟김에 시원하게 밀고 다니쇼-너무 박박밀면 솔직히
보기 흉하니까, 항상 2부정도로 깍고 다니면 보기도 그냥 괜찮더군.
없는 머리 어거지로 앞이마 가리고 -심지어는 옆머리 길러서
머리를 반바퀴 가로질러 앞머리 가리는데- 사실'제일 꼴불견'임-
대머리 아저씨들 이런건 제발 하지 맙시다.
심정은 이해 하지만 그런다고 가려지나?
나 대머리요 하고 선전만하고
보는사람 안스럽기만하지...뭐하러 그러나....
같은 동족으로서 제일 서글퍼-이런거 보면-
-이런거 하지 맙시다.-
벼라별 약이다 뭐다 다 시간,돈, 정신 낭비야.
결국 현실을 받아들이고 능동적으로 마음을 바꾸면 돼!
그냥 대머리로 시원하게 깍고 당당하게 다니는게 보기도 좋고
본인도 당당하고 좋더라구요.
그중 2부정도로 깎는거 제일 좋습니다.
특히, 젊은친두들 용기있게 박박 밀고 다녀요.
구준엽,또는 양놈덜 얼마나 당당한가...
나는 중년인데도 아주 좋던데...신경쓸거 하나 없더라구.....
시원하고 머리숱 걱정안하고, 당당하고 개성있어보이고..
올여름 유행은 '''2부 삭발'''
- 당당한 대머리 스타일을 유행시킵시다....화이팅!!!'
특히 젊은이들!
결혼이다.취직이다. 현실이 쉽지 않지만,
인생의 대반전!
바로 삭발이 해결책이라우!
어느날 여자친구에게 삭발로 나타나 당당하게 외치라구!
" 어때? 내 헤어스타일!"
"이게 내 평생의 헤어스타일이라구!!!"
그때 돌아서는 여자라면 미련 버리라구.
진정한 그대 여자가 아니니까.......
신은 반드시 그대 그모습을 사랑하는 여자(혹은 남자)를
지구에 그대와 같이 내려 보냈으니까...
----그럼 모든 고민은 만사 오우케이--------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