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식으로 회피하시면 나중에 분명히 후회하게 될 겁니다.
...진짜 후회가 남는 경우는 자신이 한 선택이 잘못되었을 때가 아니라, 후회스런 일이 노력을 하지 않고 회피해서 일어난 경우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차라리 말을 하고 차이는 것이 것이 미래를 위해서도 훨씬 좋을 것입니다.
아우 wrote:
> 아....
> 진짜 이 사실을 여자친구에게 말해야되나^^
> 아마 누치채고있을지도 모르죠
> 눈치 챘을꺼에요
> 제가 군다갔다온 후로는 모자를 계속 쓰고 만났거등요
> 근데 그게 처음에는 상관없는데
> 계속 모자 쓰고다니니까 이상하잖아요
> 걍 말을할까 하면서도 그래도 자존심이...........
> 솔직히 말을해서 여자친구가 별 상관없다구해도 그렇잖아요
> 그래서 점점 만나는게 꺼려지내요
> 요즘에는 제가 연락도 별루 안하고 거의 만나지 않고있습니다.
> 제가 이래저래 핑계로....
> 군대가기전에는 거의 맨날 하루에2번도 만나다 싶이했는데
> 지금은 영~~~~~
> 어케해야 좋을지
> 가끔 문자나 전화통화를하면 제가 많이 변했다구 이상해졌다구하더군요
> 예....변했죠 당연히.....
> 참^^ 뭘 어커해야할찌
> 한숨만 나오내요 내가 왜 이러지 싶으면서도.......
> 언제 이놈에 머리로부터 해방이 될려나
> 제 두서없는글을 읽어주셔서 고맙구요
> 님들 항상 행복하길 빌께요
> 저두 행복해야 하는데 지금은 영 아니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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