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가루밀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Re: 종교(신)과 나

  • 25년 전

  • 728
0
제가 남긴 이 시는 단지 제가 가지고 있는 시집에서
옮겨 놓은것 뿐 그리고 신 어쩌구 저쩌구 한것때문에
옮겨 적은 것은 아닙니다..
그 시 문구에 나오는 원래 인간이 완벽하게 나왔다면
저희들이나 세상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단점들을 이해할수
있었나 하는 점입니다..

제가 탈모로 고생하는것도 그저 평벙한 사람들은 이해 못하듯이
저도 저 아닌 다른 어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시련이나 고통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는가 하는 의문도 잇었고..
여러모로 괜찮은 내용이다 싶어서 올린 글인데 님은 신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제 글을 읽고 올리신것 같군요..
가끔 저도 완벽한 사람을 꿈꾸곤 하는데 결코 즐겁지만은 않을거란
생각 합니다... 어쩌면 제가 가지고 있는 시련이 행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조금 해봅니다..


-ㅅㅅㅋ- ^_,^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