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하루라도 여기
안들어오면 불안합니다.......흐흐 이를 어쩌남????
그저께 한방병원에 갔습니다.....
거기서열 몸에 열과 혈액순환문제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군요.........낳을 수 있다고 그러던데...
영~~~ 미덥지는 않지만(여러님들의 경험으로 봐서)
그래도 조금이나마 희망을 주는 것 같에서 쪼끔은
다녀 볼랍니다.....
어제 오늘 눈깜고 머리를 감았습니다...빠지는 머리카락이
안보이니깐 훨씬 났더군요....근데 손에 머리카락이 걸리는
느낌이 조금 있어서리.....찝찝..
요즘 비가 많이 오네요...비가 시러요...비맞으면 으~~생각도
하기시러...
요즘 좋아하는 어떤 여자한테 마음이 자꾸 끌리는데
이상태로는 도저히 접근을 할 수 가 없네요........
그냥 멀리서 지켜만 보고 있을랍니다.....
날씨더운데 모든님들 몸관리 잘하시고 머리 슝슝나십쇼
전 무슨일이 있어도 머리다나서 친구들과 땀 뻘뻘흘리면서
운동도 하고 수영도 하고 그럴겁니다...
에궁 이번여름은 물 근처도 가기 싫네요...
그럼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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