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앞머리가 없었던 적이 없던터라.. 무려 18(고2)때부터 이마축소를 알아보고있었죠 ㅠㅠ 아 참고로 전 여자입니당 난 언제쯤 훤히 이마를 드러내고 다닐수 있을까 ㅠㅠ 이런생각을 하면서요 ㅠㅠ 하지만 고등학교시절 만만치 않는 비용이 드는 수술을 부모님께 해달라고 할수는 없었습니다 ㅠㅠ 그러고 계속 수술하고 싶다는 생각을 꼭 가진채 5년이 흘렀고 25살 바로 어제! 수술을 했습니다 ㅎㅎㅎㅎ 이제 취준생이기고 하고 사회에 나가기 위한 자신감을 찾기 위해서죠,, 등업되면 포토평가에 바로 사진 올릴께요 그때가서 다시 자세히 쓰겠지만,, 음 딱히 불편한 점은 없지만 절개법을 이용한 저는 넓은 황비홍 이마덕분에 ㅎㅎㅎㅎㅎㅎㅎ 엄청나게 많은 모수가 필요했답니당^^그래서 절개를 많이해서인지는 몰라도,, 암튼 하루지났는데 이식한 부위는 하나도 안아프지만 ㅎ .. 절개한 부분은 아리고 어러어리하네요 ㅎㅎ 암튼!!!! 등업되면 병원 선택과 수술과정 그리고 1일차후기를 적겠습니당!! 전 뒷부분이 아프지만 자꾸 거울을 보게 되네요 ㅎㅎㅎ 이마가 좁아져서 너무 기분이 좋습니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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