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새로 오신 듯해서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보면 티브이나 신문에 한번 날 때마다 이곳 좀 떠들썩해지곤 했었죠. ^^
저는 운좋게 웹검색해서 한번도 들어온 케이스, 신문이나 티브이를 거의 안봐서요.
여기서도 그것 때문에 좀 욕먹고 있는데 제가 좀 비판적이라 하하.
쩝... 실제로는 사소한 실수 잘 이해해 주고 넘어가는데(제 생각임. ^^;).
그나저나 이번 토요일 정모... 안가렵니다.
사랑니를 뽑아서 술을 마시질 못하거든요.
음냐, 전에도 나간다고 했다가 안나가서 좀 그랬는데... 말을 두번이나 번복하다니... 제가 죽일 놈입니다. ㅡㅜ
...
누가 기다린다고 했냐고요? =_=
너무하시는군요.
그런 사람은 없지만 제가 말해 놓고 안나가는 것이 죄송해서 그렇지요. ㅡㅡ+
저 술 마시는 사람들 틈에서 술 안마시는 거... 아마 못 참을 겁니다.
제가 또 개깡이 있어서 '에라~'하면서 일저질르는 거 잘하거든요. =_= 아아~ 물론 나쁜 짓은 한 적 없습니다.
안심하시길...
아아~ 걱정한 적 없다고요... 네네~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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