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우울해진다.

  • 25년 전

  • 899
0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날씨가 선선한게... 참 상쾌하더군요...
날도 맑고.
한 3~4일 머리에 신경을 끄고 살았더니 걍 살만하데요..
머리모양은 신경을 안쓰니.. 거지머리지만...
그래도 프카 꾸준히 먹고. 미녹 열심히 발랐습니다.
혹시나해서 거울을 두개 들고 정수리쪽을 살폈습니다.
긴장의 시간... 어쩌면 난 다시 일어설수 있을꺼야??
거울이 정수리쪽을 비추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눈은 커졌구요.
...........
후~~~~~
한숨이 나옵니다.
한두번 겪는 일도 아닌데.. 또 온 몸에 힘이 쭉 빠집니다.
담배 한대를 꺼내 불을 붙입니다.
더 환해진 정수리....
날씨는 화창한데.. 다시 슬퍼집니다.
이제 약 복용한지 일년이 돼갑니다.
프카는 정수리쪽에 효과가 좋다고 하던데.. 저한테는 해당사항이 아닌가 봅니다.
그생각을 하니 또 슬퍼집니다.
머리가 가렵기 시작합니다.
조심조심 긁습니다.
그런 내모습이 초라해서 또 한번 슬퍼집니다.
친한 친구한테 전화해달라는 메시지가 왔습니다.
반가와야하는데 덜컥 겁부터 납니다.
이렇게 살아야하나?
오늘은 슬픈 날이 될것 같습니다.
오후가 되니 또 날이 덥군요...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