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어제 친구를 만나다...

  • 25년 전

  • 1,038
0
이젠 자주 글쓰기가 되는군요..
어젠 친구들이 만나자고 해서 큰마음을 먹고 나갔습니다.
물론 모자는 착용하지 않구 어머니 밥차려드리공 대문밖을 나가는
순간 바람이 솔솔 불더군요...
바람이 안불었으면 했는데 아주 선선하고 남들은 즐길만한 바람이
나에겐..불행한 바람...
그래도 날씨가 시원해서 땀이 안나니 머리가 이마에 붙진 않아서
좋더군요..
이번 여름엔 땀이 하두 마니나서 앞머리 이마에 붙는게 너무 싫었구
여름도 싫습니다..(다덜 마찬가지겠지만)
오랫만에 고딩친구를 만났느데 일단 눈치를 살폈습니다..
한넘이 나의 머리를 유심히 보더니 한번 머리를 쓰다듬씁니다.
그러더니 무언가 말할려고 하더니 그냥 삼키더군요..
전 속으로 "짜식 잘삼켰다..ㅋㅋ"
그리고 엄마의 안부를 묻고는 그냥 넘어갔습니다.
오랜만에 만난지라 술도 마니마시고 담배도 마니했습니다.
하면 안돼는걸 알지만서도 어쩔수 없더군요..
잠에서께어나니 오랜만에 스트레스를 좀 풀어서인지 기분이 좋더군요
오늘은 아프신 어머니랑 수체화나 같이 그려볼 예정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친구의 삼킨말이 무엇이었을까 굼굼해지지만
그냥 스무스하게 넘긴 친구가 고맙기까지 하네요....
날씨가 선선해서 너무너무 좋아요....님들 관리 잘해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