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먼 훗날 ..............

  • 24년 전

  • 902
0
아직까지는 아이들이 방학이라 한가한 출근준비를 하고 시원한 아침 공기를

가르며 기분좋은 마음으로 출근했습니다.

하루 시간중에 아침이 제일바뿌게 돌아갑니다.전표 끈어랴 전화받으랴 물건

챙겨주랴...

바쁘게 일하면서 사는 보랍을 느끼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여든정도 돼 보이는 한 할머니가 저를 부럽니다.

길을 잃었데요...

그러면서 하소연을 합니다.

슬하에 육남매를 두었는데 한달에 육만원짜리 월세방에 칠만원이란 용돈을 송금

해 주는게 다라는 겁니다.

가슴이 많이 아려왔습니다.

누구나 나이가 들면 늙는것을.........

미래의 내 모습이 저럴지도........

동방예의지국이란 말도 이젠 옛말 같습니다.


미래을 생각하게 하는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