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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침부터 엄마와 싸움

  • 24년 전

  • 1,046
0
깻잎머리 wrote:
> 님..엄마이기때문에...그런걱정과 말을 하져..^^
> 자기자식이..자의든.타의든..머리땜시 고민하는게 말은 안해서그렇지 얼마나 가슴아프시겠어여..그래서 님 엄마도 나름대로 방법을 구하고 글구..좋다는 약이나 그런걸..듣고 님한테 말해주는거구여..
> 정말 가슴이 안아프고 관심이 없담..님이 머리가 민둥산이 되든...뭐가되든..관심을 가지겠어여?
> 엄마의 맘을 좀더 헤아려주는 물론..머리가 그런여유를 뺏어간건압니다..
> 하지만..엄마..엄마니까.....이해해주세여..*^^*


뭐든 있을때는 소중함을 모르잖아여.
노래에도 나와여.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되돌아보니
젊음도 사랑도......라는

네, 이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은 엄마 없는 사람이라는군요.
머리 없는 사람도 아니고,
여자없는 사람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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