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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아침부터 엄마와 싸움

  • 24년 전

  • 1,017
0
님..엄마이기때문에...그런걱정과 말을 하져..^^
자기자식이..자의든.타의든..머리땜시 고민하는게 말은 안해서그렇지 얼마나 가슴아프시겠어여..그래서 님 엄마도 나름대로 방법을 구하고 글구..좋다는 약이나 그런걸..듣고 님한테 말해주는거구여..
정말 가슴이 안아프고 관심이 없담..님이 머리가 민둥산이 되든...뭐가되든..관심을 가지겠어여?
엄마의 맘을 좀더 헤아려주는 물론..머리가 그런여유를 뺏어간건압니다..
하지만..엄마..엄마니까.....이해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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