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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님만 보세요.!!!

  • 24년 전

  • 1,003
0
나그네02 wrote:
> 저희 어머니가 절 낳으시자마자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불쌍하다 생각지 않습니다. 하지만 좀 부럽긴하죠. 전 이런 걱정해주는 사람도 없습니다.하하하

코끼리를 처음으로 본(만져본) ,소경들의 이야기가 생각나는군요.
다리를 만진 장님과, 등을 만진 장님과 꼬리를 만진 장님 중에서,
누가 코끼리의실제모습을 가장 잘 알았을까요?

저는 ,그들이 서로를 인정하여 대화를 통해 의견을 모은후, 다시 시도하고,
다른 사람이 만져본 부분을 본후에.
코끼리의모습을 더 잘 알았을것 같아요.

하물며 이보다 더한 ,사람의일들은 얼마나 많은 오해를 만들수 있습니까?

조금이라도, 나그네님의 마음이 아플까 걱정이 되어서,......

항상 글 잘읽고 있고요.

저도 친구하고 싶네요.

여기,ONTARIO구요.

여기는 한국식품점도 없네요.

작년에는 토론토에 가서, 자장면 먹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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