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때 탈모가 급격히진행되서리....
저두 못생긴건아니구 작은키두 아니지만 여태껏 사랑한번 못해봣습니다
아니죠 혼자만 사랑하다가 혼자서 눈물흘리던 때가 많앗져
최근에 여자쪽에서 너머리 그래도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데여 글구
내가(넌 대머리가 좋아?) 라고 물으면 그녀(사람에 따라서)이렇게 까지도 절 생각하는
그녀엿지만 못난 제가 끝내 용기를 내지 못햇엇죠
내가 그녀랑 사귀면 전 그녀에게 너무나도 미안할거 같앗습니다
그녀 친구들이 그녀에게 나에대한 예기를 들을때 행여나 마음아프고 속상해
할까봐 전 그게 더 걱정 되엇죠 그녀가 가슴아파하는건 차마 볼수없어여
나로인해 그녀가 챙피당하는건 절대 용납할수가 없습니다 -.--+
올여름 그녀에게 친구로지내자는둥 괜히 그녀친구들에게 관심을 보이는둥
그녀에게 못된짓 마니 햇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더군여
너무나도 사랑하니깐
매일매일 보고십으니깐
사귀다가 깨져서 못보느니 친구로 지내며 계속 서로를 보며 지낼수잇는
그런게 더 좋아여 ^.~
지금은 서로가 연락안합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소꿉장난처럼의 약속이 잇습니다 ^^
제가 그랫죠 다른 좋은남자 만나면 사귀어보라고 마니마니 그리구 결혼하면
더좋구 하지만 시간이 지난후에 30넘어서 결혼 안햇으면 나한태오라구
엉뚱한 녀석인 나에게 (재밋죠? ^.~ ) 아참 그녀 나랑 초딩 같은반 친구에여
지금은 그녀 좀 바쁜거같아여 학교두 2군데나 다니구 최근에 필이꼿히는
남자를 봣데여 머지않아서 그 필 꼿힌 남자에게 우연을 가장한 작업들어간다고
하더군여 전 홧팅~!을 해주엇죠
이렇게 24의 추억을 남기며 지나가는군여
에휴 글이 길엇네여 담에 또
빠이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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