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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럽군요.

  • 24년 전

  • 740
0
22살이라.....
좋은 추억을 가지고 계시군요. 전 그런 사람들이 제일 부럽더라.
왜냐면, 저는 사랑에 대한 추억이 없거든요.
태어나서 행복하다고 느낀 적도 없었구요.
그 당시면, 님은 머리에 대한 고민은 없었겠죠.
당연히 엄청 많은 숯에 잘 생겼을 거구요...
저두 잘 생기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머리숯 많을 때, 그 때는 또 키도 좀 받쳐주니까.(제가 키가 좀 크거든요.) 킹카라는 말까지도 들었었는데....
지금은 아니네요.
아무튼, 좋은 기억 가지고 있는 것 같구요.
지금은...
열심히 일하면서 살아가셔야겠죠.

언제쯤이면 누군가가 나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는 느낌을 받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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