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넘 슬프다. 이걸 어째~
글쓴이 : 죽어버릴까?
너무 충격적이다... 드뎌.. 나의 머리가 벗겨지기 시작했당...
이글을 읽고 피식 웃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정말 저한테는 충격적이네요... 밤에 잠이 안오고, 계속 거울만 보게되고... 이러다 정신적 공허감이 더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쩝..
아직 여친도 못사귀었는데, 당분간은 머리를 길러서 가릴 수 있겠지만.... 컹... 앞으로 사회생활하는데 많이 의식하게 될것 같은 불안감이 들거 같아요. 이제껏 어떠한 컴플랙스도 없이 살아왔었는데...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머리 이식술이 발달했다는데 돈을 모아야 할까? 혹시 이 글 읽는 의대생님들 계시면 대답 좀 해줘용... 킁
그런데 이런 글을 왜 자게에 올리냐고요? 나두 멀라여. ㅡ.,ㅡ 죄성. 혹시 저와같은 고민하시는 분들.. 어떻게 해야해요? 우왕~
여대생답 : 머리없는 남자는 용서해도 배나온 남자는 용서 못한다
란 말두 있잖아요.. 음.. ㅡㅡa
여하튼 전 제 남친이 혹시라두 나중에 대머리 아저씨가
된다구해두 상관없다구 생각한답니다.
제 친구들도 보면.. 물론 100%는 아니겠지만
거의 대부분은 머리칼여부는 그렇게 따지지 않아요.
하지만 머리가 넘 많이 빠지면 나이들어 보이니깐..^^;;
벌써부터 넘 신경쓰셔서 더 가속화 시키시지 마시구요.
얼른 병원가보세요.
티비에서 실험하던 약 있던데..
탈모를 정지시켜주는 약이래요.
비싸려나..??
아님 심는것도 대단히 신기하던데요...?
여튼 세상 좋아졌슴다.
까짓 머리칼로 고민하시면 되겠슴까?
열심히 사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전 안 이뻐두 사는데.. o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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