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대 중반의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이트에 오랜만에 들르는 군요. 다름이 아니라 이제 탈모 고민에서 어느정도 탈출한 1년 5개월 간의 경험담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1. 탈모시기 : 20대중반부터 탈모가 시작 30대 초반까지 탈모 지속
2. 탈모형태 : 앞머리를 포함 전체적으로 탈모되어 속이 보일 정도
3. 치료시작 : 2000. 3월말 부터(프로스카 사용)
4. 치료방법 :
1)약물요법 : 2000. 3월말 부터 프로스카(이전에는 미녹시딜만 사용)
2)식이요법 : 남성호르몬의 재료가 되는 음식 섭취 최소화
- 포화지방 최소화
- 콜레스테롤을 포함한 음식물 최소화
- 당분을 포함한 음식물 최소화
- 불포화지방 되도록 많이 섭취
3)기 타 : - 순수 녹차 하루 5잔 이상(이유 : 녹차성분중 남성호르몬의
DHT 변환을 억제하는 성분이 있으며 혈중 콜레스테롤 및
당분의 양을 낮춤)
- 습관적 커피 섭취 최소화(이유: 프리마의 성분인 야자유는
포화 지방이 함유되어 있으며 설탕이 있음)
- 비듬방지샴프(징크:아연 함유) 사용
- 스트레스 최소화(개인적으로 해소 방법 연구 필요(중요))
5. 현재상태 : 앞머리는 조금 효과적이여서 탈모가 멈추는 정도이며
두정부는 속이 보이지 않음
6. 특이사항 : 봄, 가을에 탈모가 심함(이때는 개인적 생각으로 녹차를
마시지 않고 커피를 많이 마셨으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 것이 아니가 생각됨)
* 저도 탈모로 고민을 상당히 많이 하였습니다. 탈모 증상이 있는 여러분! 이와 같은 방법이 개인적으로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소한 탈모를 늦추거나 멈출 수는 있을 것입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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