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백수생활 하면서 재충전의 시간이 있긴 했습니다만.
충전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재로선 제가 하고 싶은 직업을 빨리 구하는게 일인것 같아서요.
오늘 [잘나가던놈]님을 만났어요. 서울에 방을 보러 갔다가
알림방하나만 달랑 들고 왔어요.. 방 시세나 좀 알아볼려구요
그리고 부평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세상사는데 많은 고민이 있는데 사람들은 당장의 고민을 먼저
해결하고 싶은게 당연한것 같아요. 이놈의 머리 이놈의 머리만
어떻게 됀다면 모든게 잘 풀릴것 같죠.
저도 한때 여자친구가 생긴다면 모든게 다 해결될것만 같았어요.
그리고 한때 직장을 구하기만 하면 모든지 다 잘하고 잘 풀릴것
같았죠. 하지만 인생에 늘 매일 평생 가지고 다니는 것이 바로
[고민]같아요.
글쎄요... 고민이 없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단, 그 고민이 해결이 된다면요.. 머리고민의 끝은 없는 것 같군요
슬픕니다.. 오늘 집에서 프카가 왔어요 2달만에 보는 프카군요.
그동안 먹지 않아서 인지 먹기전보다 머리 감을때 떨어지는
머리카락이 눈에 띄게 보이네요.
고민 달고 사시는 여러분 그 고민의 해결의 끝을 희망하며....
열심히 살아봅시다.
-ㅎㄷㅇ-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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