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화려한 킹카 wrote:
> 뭐 간단히 말해 킹카였져.
> 그것도 보통킹카가 아닌 킹카중에 킹카
>
> 전 키가 185이고 외모는 장혁하고 정우성같은 눈매와 송승헌과 차인표 중간사이의 눈썹에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던 미남입니다.
>
> 과거에는 제 미소와 한마디 말이면 거의가 여자 지겨울정도였죠.
>
> 그러나 지금 25나이에 비관적인 삶으로 돌변 했슴돠.
>
> 이마가 마니 까진건 아니지만 앞에 머리들이 넘 가늘어져서 스탈 안납니다.어 털모여 하느님도 무심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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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요즘 이생각합니다.이렇게 잘생길 바에야 보통외모에 탄탄한 모발이면 차라리 낮지....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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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학교 가면 애들이 수근댑니다.
> 어머 역시 하늘은 공평한가봐...하면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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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성격또한 완벽주의자인데...어쩌다 여기까지 글 남길 정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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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튼 저 이제 꿈에서 벗어났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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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 저 혼자 잘난줄알고 살던 저여서 그런지 그 참혹함이 더더더더 크네여....그럼 20000 잡소리 였슴다..
혹시 대머리 유전을 가진 사람들은 다 잘생긴 사람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저두 머리만 아니면 지금 이렇게 살지는 안을 거라고 매일 매일 생각
하죠......
지금은 빠지지만 말았으면 하는 생각밖에 없어요
더이상 날거 같지는 않고 현상 유지만 되길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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