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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네요

  • 24년 전

  • 933
0
이제 출근 하면
낼 새벽 2시쯤 퇴근하겠군요
그녀가 없는 사무실이 낮설군요
작업도 못들어가구 나두 모르게 사직서 내구
사라져 버린 그녀가 밉네요
인생이 다 그렇겠지만
어느 순간부터 가슴속 깊히 자리를 잡고 있었던건
아닐까 한는 생각이 듭니다
가을인데..........
어느 순간부터 머리칼이 덜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자심감두 조금씩 활활 타오르기 시작한는 그 순간에
그녀가 사라져 버리다니.......
낼모래가 음력 7월 23일이더군요
결혼을 약속했던 여친의 생일이지요
이제 헤어진지 6개월이 됩니다
문득 사라진 그녀와 떠나간 그녀가 중첩이 되네요
되는 일이 없나봐요
오래전 실연당한 아픔은 많이 희석이 됐는데
말도 못하구 사라진 그녀는 새로운 아쉬움이 되버렸습니다
지난번에 산 정장은 아직두 입어보지를 못했네요
그녀와 첫 데이트때 입으려구 장만했는데.....
그리구 증모제두 장만하려구 그랬는데....
가을의 시작이 설렁하네요
감기는 잘 낫지두 않구...젠장
내일은 다빈이하구 영화나 보려구요
아시죠?, 다빈이
나이트에서 만난 걸^^
담배를 좋아하지만 꽤 괜찮아요
맘쓴는것두 그렇구 매일 신경써 전화해주는 것두
그렇구......^^
출근하기 싫어 그냥 잡담한번 올렸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네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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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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