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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프로스카 1년 살짝 넘게 먹은 후기 간단하게

  • 9년 전

  • 1,404
17
작년 3월 6일인가 7일부터 먹기 시작해서

이제 1년 쫌 넘게 먹었네요 ㅎㅎㅎ

그때 병원 갔을때 정수리 부분이 쫌 얇아지긴 했다고해서 바로 복용 시작했습니다.

첨에는 모나드정 한달 먹고 비싸서 그이후로는 프로스카 구해서 꾸준히 먹었구요

하루도 빠짐 없이 꾸준히 챙겨먹었습니다. 시간도 거의 오차 없게 일어나자마자 먹었습니다 ㅎ

약먹는거 외에 따로 미녹을 바르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복용 초기에 정액이 묽어 지거나 이런게 있었는데 계속 복용하다보니 없어졌구요

그외 부작용은 딱히 없었습니다.

거울로 정수리 봐도 상당히 좋아진걸 느끼구요, 무엇보다 손으로 쓸어넘기면 힘이 들어간걸 느낍니다

이정도로만 계속 유지해줘도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샴푸는 따로 탈모 방지 샴푸 같은건 쓰지 않았고, 그냥 제 두피에 맞는걸 씁니다 싸구려 ㅋㅋ

딱히 식습관을 개선한것도 아니구요, 치킨 피자 같은것도 먹고 싶을때 먹었습니다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시면 답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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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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