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내일 가서 제 마음 가는데로 다정하게 해주려고 합니다..
다른 방법이 없어요..
그저.. 마음가는데로..
자슥님 -_- 왼지 욕하는거 같네.. 아이디 부른거구여..
자슥님 요즘 공부하시겠네요
노가다 그만 두구..
헤헤..
저번에 정모때 뵐 기회가 있었는데 아쉽네요..
하시는 공부 열심히 하세요 물론 저도 열심히 하지는 않지만..
그런 마음 갖고 있다는거루 ^^;;;....
전 만족이거든요.. 헤헤..
그리고 글 고마워요
저 정말로 불안불안하고 포기했던 마음에..
용기를 얻었어요.. ㅜ.ㅜ.ㅜ.ㅜ.ㅜ
용기는 아니거.. 그 뭐랄까.. 의연한 마음이랄까요??...
죄송합니다.. 제가 수능 볼때도 언어 19점을 맞던 놈이라 ^^;;
와...날씨 조금씩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좋은 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내일도 이마음으로 ....
┗▶㉨┣슥 wrote:
> 안녕하세요..^^
> 잘지내셨나요...
> 잠시만요...
>
> 하하하하.....
>
> 아구 이야기를 참 잼나게 쓰시네요.
> 저의 이야기를 읽는듯한 느낌 아직두 욱겨..
> 지-_-송
>
> 당신은 직장도 없고
> 차는 커녕 학교갈 차비를 걱정하는 그런사람입니다.
> 그러나.....
> 당신에게는 남들이 갖지못한 매력이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 넘 비관적으로만 생각하지 마세요
>
> 왜 길을 가다보면 이쁜여자에 못생긴 남자 또는 잘생긴 남자에 못생긴여자. 가끔보죠?
> 그럼 사람들은 말하죠..
> 남자가 돈이 많은가?
> 아님 여자가 부잣집딸인가?
>
> 전 다른게 한번 생각해봤써요...
> 남자가 용기가 있나부다...
> 여자가 먼저 대쉬했나부다...
>
> 솔직히 자기 좋아한다는데....정말 싫치않코는 거부할이유가 없죠..
> 이모텝님도 남들이 가지지못한 매력이 넘치는 남성입니다.
> 여자칭구 생길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되구요~
> 용기있는 남자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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