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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싫어하는 것들...[감자의 넉두리]

  • 24년 전

  • 1,019
0
우리식구들은 내가 뭘 싫어하는지 잘안다.
그런데도 자꾸만 네 성질을 건드린다.
선 보란다 자꾸...
정말 싫다. 나좀 가만 내버려두면 안되나!
엄마는 의사가 좋단다.
의.사. 그럼 의사랑 살지 왜 나랑 사냐구 어제두
한바탕 했다.
어른들은 왜 집안 학벌 모 기타 등등 따지는지
모르겠다.
아... 식구들 친척들 신경쓰는 내가 한심하다.
그냥 어디 콕 박혀서 혼자 살때 없나.
나도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
혼자만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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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