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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늘부터다시...담배피기시작...

  • 24년 전

  • 969
0
저또한 고3때 그런 똑같은 생각했었던 사람으로 ......
사는게 싫었습니다.
지금도 사는게 재미있지만은 않아요.
근데 어찌 재미있게만 살수 있겠습니까...
살다보면 기쁜일도 생기고 또 슬픈도 생기고 말그대로 희노애락.
날개님 나이때가 그 질풍노도(문자나왔다..참고로 공부 조또 못했씀)의 시기라고 하는 그런시기 아닙니까..
그런기분 많이 들때구 또 그런때 몬가를 하면 무섭게 할수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모라든 자기생각대로 밀고 나갈수 있는 시기이기두 하구요 ....
제가 하고싶은이 야기는 일단 죽고 싶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날개님 말대로 죽고싶어도 부모님 이 있다면 정말 어려운 일이니까요
하고싶은 일을 찾으시구요
하튼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먼져 차자보세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있다간 정말 시간이 무섭게 지나갑니다.
제가 그렇게 군대포함5년을 버렸습니다.
경험자로써의 저의 충고를 명심하시구요.
아무쪼록 수능 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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