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이 wrote:
같은 여자로서 맘이 더 아프네요.
전...현재로선 치료방법이 없다고 하는 판정패?를 당했는데...
은이씨는 그냥 단순한 스트레스성이나...원형탈모 일수도 있느니 빨랑 병원에 가보세요.
저두 탈모 알고도 한몇년간 방치 해 놓았던게 더 큰 실수 였었던것 같거든요. 빨랑 병원가보세요.
> 요즘엔 밤낮없이 머리고민에 심한 두통에 불면증까지..이렇게 끙끙대고 있으면.. 맘에도 병이 생길것같아.. 원래 마음의 병이 더 무서운거라더군요.. 검정콩, 녹차등 민간요법도 계속 병행하면서 좀더 확실하다생각되는 병원엘 가보기로 했어요.. 병원문을 열고 들어설 용기가 선뜻나질 않지만.. 굳게 마음먹었어요..
> 님들께 또 도움을 청해야겠군여.. 저 어느병원엘 가봐야 할까요.. 아무곳에나 갈수도 없고 막막해요.. 저도 어느정도 알아본바로는 확실한 치료가 불가능하다는데.. 그렇담 맘이라도 편하게 해주는 병원으로 가고 싶네요.. 발모보다는 지금있는머리라도 지키려는 생각으로 가보려고 하거든요.. 물론 머리가 난다면야 너무너무 좋겠지만..
> 글구.. 여성에게도 유전적으로 탈모현상이 일어날수 있는건가요?
>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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