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왜 사이비 종교에 빠져들까..
하고 생각해봤는데요....ㅋㅋㅋ..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이 아닐까..하고 생각합니다.
쉐딩 경험하고 나서 다시 나는 사람 많아요.
자기가 게을러서 못읽은거고
자기가 효과 없으니까 남들도 효과 없는줄 아는 거지요.
ㅋㅋ......
이휴...자신의 자제력과 판단력을 제고하세요...
냉철하게 생각하시고 현혹되지 마십시요..
임꺽정 wrote:
> 님의 말씀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
> 설령 그 해결책 이란게 나오지 안더라도 말입니다.
> 사막에서 저 산만 넘으면 오아시스가 있다..라는 말처럼요.
> 근데요 님아... 넘 궁금하네요.
> 저도 님의 의견에 적극동참합니다. 두타나 프페나 프카가 해결책이 아니라는 말이요..
> 근데요 님아... 님이 어떤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괜한 농담은 저희들을 헤어 나올수 없는 슬럼프의 구렁텅이로 빠뜨릴수 있음을 간과하시면 안됩니다.
> 저는 지금 공부중 입니다. 그 이름도 휘양 찬란한 민중의 지팡이 경찰공부 중입니다. ^^
> 요즘 공부가 안되는데 그 이유는 딱 하나 탈모....
> 7개월째 공부하는데 내년에라도 진짜 해결책이 나온다면 지금 머리 한올도 없이 다 빠져도 여한 없겠습니다.
> 그 해결책이 울 나라에서 나온다구요??? 것두 내년에???
> 님이 조금 의심도 갑니다. 혹시 업자가 아닐까 하구요...ㅎㅎㅎ
> 괜한 오해 받기 싫으시다면 조금의 힌트라도 주시죠 ^^
> 꼭 답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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