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꺽정 wrote:
> 님의 말씀에 조금이나마 위안이 됩니다.
> 설령 그 해결책 이란게 나오지 안더라도 말입니다.
> 사막에서 저 산만 넘으면 오아시스가 있다..라는 말처럼요.
> 근데요 님아... 넘 궁금하네요.
> 저도 님의 의견에 적극동참합니다. 두타나 프페나 프카가 해결책이 아니라는 말이요..
> 근데요 님아... 님이 어떤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괜한 농담은 저희들을 헤어 나올수 없는 슬럼프의 구렁텅이로 빠뜨릴수 있음을 간과하시면 안됩니다.
> 저는 지금 공부중 입니다. 그 이름도 휘양 찬란한 민중의 지팡이 경찰공부 중입니다. ^^
> 요즘 공부가 안되는데 그 이유는 딱 하나 탈모....
> 7개월째 공부하는데 내년에라도 진짜 해결책이 나온다면 지금 머리 한올도 없이 다 빠져도 여한 없겠습니다.
> 그 해결책이 울 나라에서 나온다구요??? 것두 내년에???
> 님이 조금 의심도 갑니다. 혹시 업자가 아닐까 하구요...ㅎㅎㅎ
> 괜한 오해 받기 싫으시다면 조금의 힌트라도 주시죠 ^^
> 꼭 답변해 주세요 ^^
===============================================
저는 59년생에 20년이 넘게 탈모로 고민하며 살았던 사람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구 해태에서 직장생활하구 공인 중개사 일두하구.
지금은 건축업자 일을 해요...
20대에 탈모로 고민한 과거가 있기에 그 시절을 잘 알기에,
우리나라 아니. 전 세계의 제약회사가 원망스러워 했던 저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도저히 그 괴로움을 상상치도 못할 거라는 걸
너무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오해를 하든 색 안경을 끼고 보든 전 상관 안합니다...
사실이니깐..............
그래도 여러분들은 행복해요,,...
좀 더 젊은 시절에 해결책이 나와 주니깐.........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