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난 그냥 이제 되는데로 살기로 했다.

  • 24년 전

  • 1,538
0
아버지쪽이 전부 대머리다. 그래서 나도 대머리가 될것이다. 지금은 탈모초기다. 근대 머릴길러서 글케 티나진않는다. 머리감기 귀찮아서 일주일동안 머리 안감았다. 오늘 머리감았다. 200개 넘개 빠졌다. 아~~~ 탈모는 어쩔수없군 다시한번 실감했다. 아직 군대 안갔다. 난 돈도별로없다, 그래서 프페,미녹 기타 약들을 복용하기 어렵다. 그리고 모발이식은 절대안한다. 이때까지 자료들을 보니까 하나안하나 거기서 거기다. 그래서 난 결정했다. 내 남아있는 머리털이 다빠질갈때 가발을 쓸거다. 지금부터 돈을모아서, 그리고 글케살다가 가발인거 속이고 결혼을 할꺼다 그래서 좀 살다가 "나가발이다" 그럴거다. 한참살았는데 내 가발이라고 설마? 이혼할까? 하여튼 띠발 대머리 성질난다. 진짜 대머리만 아니면 대통령도 내힘으로 당선할수 있을거같다. 이상~~~~~~~~~~~~~~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