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음 맘이이뿐녀님 오래간만이네요 요새 빈라덴인가 빈데떡인가땜에 일하는데서 짤릴려고해서 글은 못남겼답니다 대신 매일 꼭꼭와서 읽어는봤구요.
음 우선요 남자나 여자나 사람을 많이 만나보는것에 전 찬성합니다. 그래야 만나면서 이러저러한 사람이 나한테 맞는것도 알게돼고 서로 통하는 사람도 만나게 돼고 뭐 그렇드라구요.
많이 만나보세요 그리구 첨부터 필링이 잘않통하는 사람은 끝까지 잘않돼더군요 아무리 노력해도 전 그렇습니다.
글구요 뭐 형부니 남의 눈치보실것 없어요 이거뭐 애들 학교에서 짝만드는것도 아니고 맘이이뿐녀님의 인생을 같이 하실뿐인데 당근히 님이 주인공이 돼셔아죠. 많이 만나보세요 기회가 있을때에요.
그리고 그남자분과 만나고 싶지않으시면 그냥 솔직히 말씀하세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빙빙돌려말하면 괜히 미련이나같고 잘 이해를 못한답니다.
우선 다른분을 한번 만나보시고 그후에 두분중 어떤분과 좀더 만나보시길 결정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암튼 남자도 마니마니 만나시고 좋으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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