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ness wrote:
> 전 답변이라기 보다 마치 제가 그 남자분같은 입장에 처해
> 있는건 아닌가 싶어서 우울하네요.
> 그래서 잘해 드리라고 밖에 말씀드릴수가 없네요.
> 밑에 글을 쓰고 학교를 갔다가 왔습니다.
> 친구넘들 술마시자고 하는데(이런경우 뺀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 집에 와버렸네요.
> 넉넉지않은 학생이라는 신분에 그런식으로 돈쓴다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첨으로 들었거든요.
> 주말에 그녀에게 무엇을 해줄까!?! 그런생각만 가득합니다.
> 그냥,그녀가 받아주기만 한다면...즐거운 맘으로 함께 할수 있을텐데요.
> 좀전에 전화를 하니 또,밤새서 술마셨다고 하네요.
> 또,저녁은 굶은 생각인가 봅니다.휴~
> 제 글에는 리플 달아주시는 분이 한분도 없군요.
> 우울한 맘에 푸념한번 해봅니다.
>
>
님은 잘 되고있는것 같아요^^
애간장타는 만남같아요 ^^
밀어붙이세요 그럼 될꺼 같아요^^
그 순간은 헥갈리지만
지나고보면 그때 느낌이 맞는것 같아요.
그러니까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라는말도있잖아요..
좋은 만남되세요.^^
잘 될 것 같 습 니 다 ^-^
부럽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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