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학생입니다.
그것도 새파란 2학년입니다.
군대갔다왔냐구요?
21살이 말하듯 군데 근처도 안가봤습니다.
전 어린때 부터 별로 머리숯이 없었습니다.
그냥 봤을때 머리 부드럽고 애기머리 같습니다.
그래서 그냥 별생각없이 이 사이트 왔다 갔다 하던 수준이었죠.
그런데 오늘 길 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친구 여자가
너 머리숯 대게 없다고 말하는 것이 었습니다.
별 생각 없었는데.. 뒤에서
계속 대머리 되겠다느니 진짜 기분 나쁜 소리만 했습니다.
진짜 갸 죽이고 싶더군요..
그래서 집에와서 거울 두개 잡고 자새히 봤죠..
하..
근런데..
진짜 머리숯이 별로 없더군요..
기분 진짜 더러웠습니다.
전 제가 일케 델찌 몰랐거덩요.
지금 울다 일나서 일케 글적습니다.
죽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미치겠습니다.
나 돌아 댕기기도 싫고..
옛날부터 글도 많이 읽고 그랬는데..
이제 안되겠다 싶네요..
프로페시아라는 약을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집안 사정도 안좋은데 프로 스카를 먹어야 겠네요..
진짜 지금 울고 싶습니다.
선배들의 많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ㅠㅠ;
죄송한데 부산에서는 의보 제외지역이 있다던데..
어디서 프로스카를 살수 있는지 자세히 좀 가르쳐 주십시오.
아무리 검색해도 너무 찾기 어렵네요..
좀 자세히쫌 답변해주세요^^
어려우시다면
sadandbad@hanmail.net
으로 메일 주십시오..
하...
괴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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