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찾아 오시는 분들은 나이가 많이 어리네요..^^;;
회원이 많이 지는걸보고 좋아 할수도 없고 같은 상황에 위로 뿐이 못해주겠네욥..
초창기때부터 여기 들어 왔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회원은 늘어만 가네엽..
대머리에 관한 다른 사이트도 많이 생기고..
동지들은 늘어만 가는데 치료법은 더디게만 나오네엽..
전에 잠실에서 8호선 갈어 탈려고 지하도를 한참을 걸으면서 우리 동지가 얼마나 있을까 하면 걸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10명중에 한분은 꼭 보이더라구요...조금의 위안...
아마 더 많이 있을수도 있더라구욥..
휴~~~~ 저는 치과를 우선 먼져 가야 하는데......
치과를 어떻게 가나..걱정입니다..
이거 있는 것이 야구 모자 뿐이 없으니...
미루고 미뤘지만....꼭 가야 할듯...다음주에는 꼭 치과를 가고
그 다음주에는 모발이식 하러 갈겁니다......치과치료가 빨리 끝나면..
우선 주말에 빵모자를 우선 사야 할듯..음냐..--;;;;;
항상 밖에 나갈때 모자를 쓰고 다녀서 모자 안쓰고는 도쳐히 못나가겠습니다..
27 취업 준비생이라..ㅜ,.ㅠ 흑....면접도 봐야 하는뎅..
흑..살수가 없지만..열분들의 글에 위로를 받으며..하루하루
포기 안하고 산답니다...ㅜ.,ㅡ
열분 즐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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