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고생하시져? 요즘은 날씨까지 추워서 정말 ㅠ.ㅠ
저두 드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답니다.. ^^*
그 여자애는 울 대학 후배였는데 제가 예전에 알바하던 호프집
알바에염 ㅡ.ㅡ; 울 호프집 사장님 후배기두 하구염
참고로 전 22이구염 .. 저두 머리가 빠지구 있는 ㅠ.ㅠ 걱정이
마는 넘이랍니다. 한동안..겜에 미쳐서 (지금두 미쳐있슴당) 여자
만나본지두 오래됐는데 ㅠ.ㅠ 드뎌 앤이 생겼네염.
제 직업은 공익 ㅡ.ㅡ; 음켕켕 그 여자가 저하구 사귀구 싶다구
했거덩여..몇일전에..근데 전 걱정이 많았져.. 지금은 심각하게
보이진 않지만.(제 눈엔 심각한뎅 ㅠ.ㅠ) 머리가 점점 빠지는 생각
을 하니 고민 되더라구염..
그 여잔 얼굴두 이쁘구 거기다가 ㅡ,.ㅡ;; 키까지 저보다 더 커여
ㅠ.ㅠ 참..사람일은 모르는것 같아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따뜻하게
보낼수 있을것 같에염.. 읔 담배랑..겜을 얼릉 끊어야 하는데..
참 리니지 하는사람 계세여? ㅎㅎ 제가 리니지에 미쳐서 그만..
그럼..오늘은 넘 행복해서 제 이야기 만 했습니다.
다들 고생하셈 ㅠ.ㅠ 밖이 넘 추워요 따뜻하게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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