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 왔습니다...
이사이트를 알게된후 하루에 한번씩 꼭들어와서 오늘이 벌써
4번째 글인듯합니다...어제 글썼는데 제 글이 안보이는걸 보니
하루사이에 글이 상당히 많이 올라왔나봅니다...
맘이 이쁜누님 오늘두 안녕하십니까??
듬직한 동생이 또 왔습니다..^^ 저 정말 친동생처럼 여기셔두
됩니다.....여기있는 분들 아직 확실히는
잘 모르지만 저랑 친해지실분 많은것같습니다...
나그네02님 철없는 아가씨한테 해주신조언읽었습니다...이 동생두
아주 동감합니다..멋진분같습니다...대다모 회원들 나그네님말씀대루
내면을가꿉시다...머리털좀 많으면 모합니까? 속이 텅비었으면....
전 방금 금요일 수업을 다 마쳤습니다...여기매일들어오다보니까
님들이랑 소주생각이 점점 간절해집니다...맘이이쁜누님이랑...초니,
눈물(모두 미스대다모 진입니다), 나그네02, 우울한고양이, 사사키, 등등
님들이랑 꼭 한번 만나봤음 좋겠네여...^^
하루하루 열심히 삽시다...거짓말안하구 저 저희 대다모 회원님들
머리 많이 나게해달라구 매일저녁기도합니다...개인적으로 믿음이
깊은놈은아니지만 저 기도합니다...힘내십쇼.........세상사람들
다 대머리싫다구해두 저희가 있지않습니까...적어두 제가...^^
좋은 주말 보내십쇼...내일 반드시 또와서 쓰겠습니다..
맘이 이쁜누님 특별히 더 즐거운하루되십시오...듬직한동생
또 오겠습다...싸랑함다 대다모!!!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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